140414
영원한 언약
왕의 식사자리에 이틀동안 다윗이 보이지 않으니 사울은 요나단에게 물었고 제사 할 일이있어 베들레헴으로 보냈다 하니 패역무도한 계집의 소생아 하며 심히 노하고 다윗을 죽이려는 사울의 마음을 분별한 요나단은 다윗을 피신 시키며 둘의 사이에 여호와께서 계시니 둘의 사이에와 그들의 자손에게도 여호와께세 계시리라 하며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하고 다윗은 떠나고 요나단은 성읍으로 돌아갔다 하십니다 --
사울이 점점 부정적으로 변하여 부정한가 보다 하더니 정령히 부정한가 보다 하고 확신 합니다
다윗을 향하여 이새의 아들 이라고 비하 합니다
자기 부인마져 패역무도한 자라고 공식적 공포를 합니다
다윗을 택한 것이 네탓이라고 요나단에게 책임전가 합니다
아들 요나단도 단창으로 죽이려 합니다
이러고 있는 나도 지적질에 한 수 하는 사람 같습니다
잘 못된 생각을 정답으로 몰고 가려면 합리화가 필요한데 거짓임을 알면서도 합리화 시키다가 자기 최면에 빠져 거짓을 사실로 믿어버리면 살인도 날 수 있다고 정신과 의사께서 상담 할 때 말 했습니다
사울이 자신을 냉정히 돌아 보아야 할 시기가 지나가고 있는 듯 증세가 심해 집니다
미워 함으로도 살인이라 하셨고 미워 할 일도 없는다웟을 정말 죽이려 하는 것이 묵상하는 모든 사람이 느끼는 일 일텐데 사울의 머릿속은 오직 죽이겠다가 아니고 저녀석은 죽어 없어져야 된다는 결론이 합리화로 인해 굳어버렸습니다
치료의 시기가 놓쳐지고 있는데 이제는 만병의 의원 주님께서 만져 주셔야 할 중병 입니다
우리교회에 처음 갔을 때 정신과 상담을 받아보라고 귄유를 받았을 때 신선한 충격 이라고나 할까 약간의 충격은 받았으나 아주좋은 권면이라고 받아 들여습니다
어제 말씀에도 우리들교회와 코드가 맞는 정신과 의사도 필요하다는 말씀을 듣고 아멘! 하였습니다
나를 내려놓으려 해도 내가 누군지 알아야 내려놓기도 쉬울 것 같습니다
이 환자의 곁에있는 요나단과 다윗은 애매한 고난으로 고통중에 있으나 다웟은 사울을 미워하지 않고 사울 마져도 사랑했습니다
사울로 인해 다윗이 다윗됨을 다윗이 놓치지 않았습니다
다윗과 요나단의 사랑은 흔히 할 수 있는 사랑 이지만 다윗의 나중 사울 사랑은 잘못이 불타는 어떤 뜨거운 불륜보다 더 뜨거운 참사랑 같습니다
나에게도 그런 긍휼이 있는 참사랑이 싹터야 하겠습니다
어느 누구 에게도 미워하는 마음이 없도록 사랑만 키워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