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석은 염려
작성자명 [김옥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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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2.14
어리석은 염려
눅 12:22-34
22-23 ~너희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
-- 육신의 양식과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는것은 세상근심이다.
목숨이 음식보다 귀하고 몸이 의복보다 귀하기에 본질을 버리고 비본질로 염려함은 어리석
은 염려이다.
돈으로 좋은 음식은 살수 있어도 목숨은 살수없고 돈으로 좋은 의복은 살수있어도 몸은 살수
없다.고로, 어리석은 염려를 버릴려면 육에 속한 욕망을 억제하는 길 밖에 없다.
오늘 나의 염려는 본질적인가 비본질적인가?
오로지 나의 관심은 생명을 주신 하나님과 그의 나라이길...
24-27 ~또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키를 한 자나 더할수 있느냐?
-- 우리가 숙고 해야할 문제들;
* 까마귀 -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골방도 창고도 없으나 하나님이 기르심
* 백합화 - 실도 만들지 않고 짜지도 않으나 솔로몬의 의복보다 더 아름다운 옷을 입음.
결론 - 우리의 염려로 키 한자도 더할수없는 (또는 생명을 일각이라도 더함)유한한 능력의
소유자인 인간들에 비해 하나님의 전지전능 하심으로 공급되어짐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더우기 그의자녀의 필요를 미리 아시고 채워주심을 절대 간과 하시지 않으시는
하나님.
-- 우리의 능력으로 감당할수 없는 것들로 인해 근심 하지말고 오직 전지전능하신 우리주님께
맡기는 삶이 되길...
28-30 ~이 모든 것은 세상백성들이 구하는 것이라.
-- 거룩한 목표에 대한 권면;
자연계시로 나타난 자연의 교훈은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거룩한 목표가 있음이다.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이러할찐데 하물며 그의
사랑하는 자녀를 위한 하나님의 공급은 무한 한것이다.
이 거룩한 목표를 저버리고 근심하는 것은 연약한믿음의 소치이며 육적인 욕망을 억제치 못
한 어리석은 염려이다.고로 우리는 흔들리거나 낙망할 이유가 전혀 없는 것이다.
나의 구함은 세상백성들과 구별되고 있나 점검하기.
31-34 오직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런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 위에 열거한 그 하나님과 그의나라 만을 찾으라신다. 왜냐하면 아버지께서는 그나라를 우리
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시기에... 그러나 적은무리여 라는 말씀에 귀를 기울려야..
분명한 것은 충만한약속 이다.
이땅의 소유를 팔아 구제함이 하늘에 둔 바 다함이 없는 보물이 된다고 하시며 영원한 은혜
를 입기 위해 영혼을 위한 투자가 이땅에서 필요함을 말씀하심.
하나님의 나라와 이땅의 물질은 항상 믿는자와 함께 한다.그러나 먼저 구할것은 하나님나라
이다.모든 만물이 하나님께 속하였고 그로 말미암아 주어진 것을 생각하고 오직 생명 살리
는 일에 재물을 사용할수 있는 물질관으로 하나님께 부요한자의 삶을 살아야...
오늘 생명 살리는일에 내가 투자해야 할곳은?
나도 적은 무리중에 속하길 간절히 기도하는 이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