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언 (삼상 19장)
- 4절 요나단이 그의 아버지 사울에게 다윗을 칭찬하여 이르되 원하건대 왕은 신하 다윗에게 범죄하지 마옵소서 그는 왕께 득죄하지 아니하였고 그가 왕께 행한 일은 심히 선함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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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 질문)
- 나는 영적지도자가 잘 못을 지적하면 잘 듣는가? 나의 잘 못을 말해 줄 수 있는 부하와 지체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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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 묵상)
- 요나단은 생명을 거는 직언을 합니다. 왕의 뜻과 반대 방향의 말을 한다는 것은 생명을 걸고 해야 합니다. 아무리 아들이라도 생명을 보장받을 수가 없습니다.
내 주위에 충언해 줄 수 있는 지체가 있는가? 묵상해 봅니다. 내 주변에는 말씀으로 나의 잘 못을 이야기 해 줄 수 있는 지체가 있는지? 동역자가 있는지? 돌아보아야겠습니다.
우리들공동체가 매주 나에게 말씀으로 직언해 줍니다. 지체들의 입술을 통해서 하나님의 처방이 나옵니다. 그리고 저를 컨트롤 해 줄 수 있는 목자모임 공동체가 있어 감사합니다.
매주 목자모임을 통하여 나를 죄를 지적해 주고 방향을 인도해 줍니다. 여기마저 없다면 사사시대와 같이 내 생각대로 목원들을 처방하고 인도하였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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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 영적인도자가 직언하고 지적해주는 지도자가 없다면 엘리 제사장처럼 자기 자녀만을 우상으로 섬기다가는 후손들이 젊은 나이에 단명하는 저주를 받았습니다.
본문에 나오는 사울 왕도 자살로 비참한 인생을 마감했습니다. 다윗의 주변에는 충언해 줄 수 있는 영적지도자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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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 오늘도 나에게 직언해 줄 영적지도자가 주변에 있다는 것이 축복입니다. 특히 공동체에서 매주 말씀으로 나의 죄를 검증받고 지적받으니 최고의 나단 선지자인 것입니다.
그러나 목자 되면 외로운 길을 가야 합니다. 윗 질서가 지적해도 적용하는 것이 싶지가 않습니다. 그것은 사울과 같은 완악한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목자가 3일 동안 말씀을 보지 않고 QT하지 않으면 영력이 떨어져 처방을 목원들이 다 압니다. 그리고 목자가 죄 가운데 있다면 죄 가운데 있는 목원들을 어떻게 분별해 낼 수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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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 목자는 양의 건강상태가 병들었는지 건강한지를 한눈에 알아보아야 합니다.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말씀과 QT로 씨름하며 걸어가야 합니다.
광야에서 밤을 지새우는 외로운 길은 말씀을 묵상하여 QT로 풍성한 푸른 초장으로 인도하여 가는 광야 길을 달려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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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용)
- 말씀과 기도로 잘 준비하여서 은혜로운 목장예배가 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