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410
귀하게 된 이름(삼상18:6~30)
여인들이 사울왕을 환영하여 노래 부르며 사울이 죽인자는 천천이요 다윗이 죽인자는 만만이라 함에 사울은 노하였고 여호와께서 다윗과 함께 하심에 다윗을 두려워 하며 다윗을 죽이려고 사위를 삼으나 다윗은 블레셋 방백들이 싸우러 나올 때 마다 지혜롭게 행하여 그 이름이 심히 귀하게 되었다 하십니다 --
사울은
내가 듣기 좋은 소리만 듣기 원합니다
시기 질투심으로 정신이 온전하지 않습니다
저주와 증오의 마음이 더욱 자신을 번뇌케 합니다
목적을 위하여 딸 까지 팔아 치웁니다
나를 위하여 여호와의 싸움을 하라고 하나님을 이용 합니다
온갖 계략과 모사를 꾸밉니다
그럴수록 더 두려워 합니다
미리들은 말씀에
고난이 내 삶의 결론임을 인정하지 못하면 무거운 짐이고 인정을 하면 보석입니다
체면을 중시하니 위선적 삶을 삽니다
마음이 성전이 되지 못하니 우상의 산당이 됩니다
기복은 하나님을 도구로 사용하게 된다 하셨습니다
사울이 가지고 있는 것들을 나도 다 내려놓지 못합니다
다윗도 이생의 자랑 안목의 정욕 육신의 정욕을 위해 사울을 위하여 포피 구하러 갑니다
자신을 위하는 일입니다
나를 위하여 용기를 내어하 여호와의 싸움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기복, 예배참석) 돌아보는 하루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