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저 [회개]할 일밖에 없는 죄인이라서...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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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2.09
나는 그저 [회개]할 일밖에 없는 죄인이면서...<눅>11;37~44
바깥에는 눈이 내려 쌓여 있군요..
눈이 온 세상은 참으로 희고 깨끗합니다.
그러나 나리는 그 희고 깨끗한 눈 속에
오염물로 인한 공해 물질이 섞여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한 송이 한 송이 그 희고 깨끗한 눈송이에
더러운 오염물질이 섞여 내린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내려 쌓인 눈의 그 후에는
그 눈이 다 녹을 때까지 세상은 또 한 번 더럽혀집니다.
그리고 그런 눈들을 보며
회개로 깨끗해진 내 심령이 금방 죄로 인해 물들 것을 알기에
내 마음은 늘 부끄러움에 그득합니다.
바리새인이랑 사두개인들은 사사건건 예수님의 사역에 흠을 잡습니다.
오늘은 자기네들은 만들어 놓고도 흉내만 내지 지키지도 않는
613가지나 되는 율법을 예수님과 그 제자들이 지키지 않는다고 흠을 잡아 공격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화 있을 진저]하시며
너희들 마음이 잘 못되어 있고
실천하고 행함이 흉내만 냄으로 잘 못되어 있으며
가식적으로 겉으로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척만 한다고
저들이 지은 죄를 깨닫기를 재축하시며 [양육]하며 회개를 촉구하고 계십니다.
그렇습니다...예수님은 끝까지 참고 기다리며 인내하시는 사랑으로
이 바리새인들 사두개인들도 양육하고 계심을 봅니다.
그리고 또 저를 기다리고 계심을 믿습니다.
내가 오늘 회개하기를
qt하는 바리새인, 사두개인이 되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입술로는 ‘내가 100% 죄인입니다’ 고백하면서도
여전히 남을 정죄하고 판단하고 있는 내 모습이 남아 있음을 발견하고 회개합니다.
그냥 내 죄만 보고 살아가면 되련만
아직도 열심을 내 기도하지 않는다고 남을 탓하며
아직도 열심을 내 qt하지 않는다고 남을 탓하며
아직도 열심을 내 예배하지 않는다고 남을 탓하는 바리새인적 기질이 남아 있음을
회개합니다.
누군가가 나를 향해 악인의 꾀로 공격하고
핍박하며 시기 질투하여 공격한다 하여도
먼저 내 죄를 보고
‘이 모두가 다 잘 못살아온 내 삶의 결론이야’ 하는 고백하고
저들이 다 내 구원을 위해 저토록 완악하고 강퍅한 모습으로 수고하는
소중한 사람들이지...
이런 깨달음으로 이들 모두는
여호와께서 내 구원을 위해 붙여주신 귀한 영혼들이고 소중한 사람들로 알고
저들의 영혼 구원을 위해 기도하며 살아가면 될 것을
아직도 내 마음 한 구석에는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아직 멀었고 하면서 판단하고 정죄하는
사두개인의 마음이 남아 있음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예상치 못한 사건과 문제가 생겨도
먼저 내 죄를 보고
이 사건과 문제 환경의 본질 위에 계시는 [예수님]만을 소망해야 함에도
내 마음 한구석에는 아직도 사건만 보이고 현상만 보여
[유령인가]하여 두려워하는 마음이 찌꺼기로 남아 있음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이 모두가 다 사랑이 부족하기 때문임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부족하기 때문임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사랑합니까?
예수님 사랑합니까?.
성령님 사랑합니까? 하며 물으면 [아멘으로] 고백하고 화답하여도
내 마음에는 아직도 주님을 향한 사랑이 2% 부족함을 느끼게 되는 것은
내가 회개 할 일밖에 없는 100% 죄인이면서도
내게는 아직도 의인처럼 살아온 허상이 있고 가식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더더욱 qt는 해야 하겠고
묵상 중에 깨달은 내 죄는 회개하여야 하는
늘 날마다 회개할 일밖에 없는 죄인입니다.
그리고 이런 나를 주님은 사랑으로 감싸주시고 민망히 여겨 주실 것을 믿습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