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401
큰 구원의 사람(삼상14:36~52)
블레셋을 쫓는 일에 제사장의 권유로 사울은 하나님께 묻자와 가로되 하지만 묵묵부답 이시니 사울은 누구의 죄가 있느냐 하고 요나단이 죄가 있다 해도 죽이겠다 했는데 요나단이 뽑혔고 요나단은 지팡이 끝으로 꿀을 맛 본 것을 말 하였으며 백성들이 요나단을 구원하여죽이지 못하도록 했으며 사울은 여러 전쟁에서 이겼고 블레셋과의 싸움을 위해 힘세고 용감한 사람을 모았다 하십니다 --
사울은 블레셋을 치는 일에 기분대로 각본을 짭니다
지키지 못할 서원(맹세)을 함부로 합니다
사람만 믿고 힘세고 용감한 사람을 모읍니다
한 사람이 나라를 살리고 조직을 살리고 가정을 살리기도 하고 망하게도 한다고 예배시간 말씀 하셨습니다
사울의 통치가 하나님의 뜻을 거스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거스리다가 종국에는 자살을 하게 되는데 하나님과의 관계를 끊게 하는 오늘 사울의 죄
묻자와 가로되 하지 않고 지키지 못할 맹세(서원) 남발과 사람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불신자 같은 죄의 삶을 보여 줍니다
사울이 우왕좌왕 하는 사이에 블레셋은 자기 곳으로 돌아갑니다
약해지던 죄가 재정비 하도록 기회를 줘 버립니다
자식이 아프면 내가 아픈 것 보다 더 아프고 힘이듭니다
자식이 고통 중에 있으면 나의 고난보다 더 견디기 어렵습니다
요즘 몸이 좋지 않지만 이 일은 슬픈 일이 아닙니다
배신당할 때 당하더라도 자식이 고난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면 애통해 집니다
잘 다스려지던 성격이 다시 격해지려 합니다
체력이 떨어지니 인내도 약해집니다
오래 참아야 하는데 참을 힘이 바닥인 것 같습니다
사단들이 혈기 내라 성질대로 해버려 라고 부추기는 것을 알면서 홀딱 넘어 갈 것 같습니다
오호 통제라 ..!!
기분대로 결정 하고 싶고
엉터리 서원(맹세)도 하고싶고
특별한 나눔을 해볼까
라고 사울이 한 짓을 답습하려하고 있습니다
이러는 사이에 경건은 후퇴하고 죄성은 죽순같이 돋아납니다
오늘은 나의 죄성으로 인해 영육간 참 많이 아픈 날 입니다
깊은 시험(훈련)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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