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전서 5:12-28)
졸립다는 두 여자들을 이끌고 오늘은 그 유명한 말씀이 내일 큐티이니 간단히 나누고 자자고 했습니다.
항상 기뻐하라(16) 쉬지말고 기도하라(17) 범사에 감사하라(18)
아빠 ... ‘내가 잘 안되는 것이 뭘까?’
딸 ... ‘쉬지말고 기도하라’
아빠... ‘왜? 너 기도 수없이 하잖아.. 뭐 해달라, 뭐 고쳐주라~~, 달라 달라...’
딸 ... ‘아 그렇지’
아빠... ‘범사에 감사하라 인것 같아.. 작은 것에 감사를 더 해야 하지 않을까?’
아빠 ... ‘당신은 다 잘 하는 것 같은데?’
딸 ... ‘----’ (이틀 전 둘이 싸웠습니다)
아내 ... ‘글쎄 ~~ 난, 다 잘하는 것 같기도 하고^^...’
아빠 ... ‘나는 다 안되는 것 같은데... 응 그 중에서도 범사에 감사하라?’
아내 ... ‘범사에 감사하라는 하는 것 같은데, 항상 기뻐하라가 안되는 것 같아’
딸 ... (뭐라 한 것 같은데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짧게 하는 나눔이지만, 서로의 부족을 보게하는 권면(14)과 가족의 화목(13)이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항^상^ 기뻐하라’에 저는 더 힘써야 겠습니다.
적용> 최근 주변의 돌보아야 할 지체들이 많아졌는데, 바쁘고 힘들지만 ‘기쁜 마음’으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