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전5:1
지금은 없어졌지만 10년 전만 하더라도 서울 역이나 파고다 공원
같은 곳에서는 속임수로 선한 사람의 돈들을 갈취하는 야바위꾼들이
많았습니다. 그들의 목적은 돈을 뺏는데 있기 때문에 돈을 따 가게도
하지를 않지만 만약 실수로 돈을 따 가면 같은 패거리들이 공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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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박을 해서 순순히 집에 가도록 놔두질 않습니다. 사건을 배당 받은
검찰 역시 일단 송치가 되면 구속을 목표로 죄를 엮는 것이 목적이라는
것은 우리가 다 아는 상식입니다. 노스트라다무스 이후 세대주의 종말론
자들은 날이 도적같이 임한다며 D-day를 잡아 놓고 산과 행사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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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옷을 입고 준비하는 식의 의전을 행사하였습니다. 그러나 재림의
시기에 대하여 성경에서 인 사이트를 하기를 도적같이 이르지만 하나님과
교제하는 성도에게는 재림을 알게 하셨습니다(4). 밤손님(?)은 올 수도
있고 안 올 수도 있는 것, 만약에 온다고 해도 언제 올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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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의 산 끼는 반드시 올 것이지만 언제인가는 대략 추측할 뿐이지요.
물론 “이미”와 “아직”의 사이에는 반드시 올 것입니다.
핵심은 그 때에 대한 날짜 계산이 아니라 그 날을 대비하는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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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절(재림의 시기)
-4-8절(성도들의 자세)
-9-11절( 교회를 세우신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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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근신하여 믿음과 사랑의
흉배를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는 것이지요.
다시 말하지만 노하심이 아닌 구원을 얻게 하려고,
나와 함께 살려고 죽으심으로 나를 세우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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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소극적)은 구원(적극적)의 소품이라구요.
나는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깨어 살고 있는가?
내가 권면하고 피차 덕을 세워야 할 것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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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그 날이 결코 두려운 날이 되지 않도록 떠날 준비를 서두르겠습니다.
내 숨은 어두움이 발각되어 빛 가운데서 살게 하소서
믿음의 역사(과거)와 사랑의 수고(현재),주님에 대한 소망이 계속 되도록
깨어 기도할(미래)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2014.3.30.sun.헤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