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묵상 : 3절 , 7절 ,8절
3절 :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
7절 :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부정하게 하심이 아니요 거룩하게 하심이니
8절 : 그러므로 저버리는 자는 사람을 저버림이 아니요 너희에게 그의 성령을 주신 하나님을 저버림
이니라
제목 : 음~~ 란이 문제야 !!!
질문 : 나는 하나님의 부르심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
아니요 ! 라고 대답을 해야 맞을것 같습니다 . 인간이 어떻게 거룩할수 있을까 ? 그리고 거룩의 끝은
과연 어디일까 ? 천주교 신부 처럼 여자를 멀리하는 것이 거룩일까 ? 그렇다면 , 절에서 사는 스 ~
들도 여자와 세상을 멀리하고 오직 자기들의 방식으로 살아가는데 , 그것이 , 세상 사람들 눈에는 굉
장히 거룩해 보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나는 주일마다 , 목장에서 음란의 시절을 살아온 것
을 오픈을 하면서 사는데 , 천주교 신부나 , 특히 사찰의 스 ~ 들은 전혀 여자를 품지를 않으니 세상
적인 관점에서 보면 , 나 보다도 몇 수십배 거룩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 내가 현존하는 이 세상은 온
통 사탄의 구렁텅이 인데 , 그가운데서 거룩을 유지하면서 산다는 것은 , 씨뻘건 거짓말 일것 입니
다 . 컴퓨터를 키고 ,마우스로 몇 번만 딸각딸각 하면 , 늘씬하게 잘 빠진 여성들이 모니터 화면을 가
득 채우는것이 현실인데 ,그 환경속에서 거룩의 모습을 흉내 낸다고 하면 , 그건 아마도 위선이거나 ,
악함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오늘 7절 말씀에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이유는 거룩하게 하시기 위하
여 부르셨다고 합니다 .세상이 악하고 패역함으로 ,그 가운데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하고 살
라고 거룩하게 하셨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누구나가 조금만 , 파고들면 ,쉽게 빠져
들수가 있고 그 만큼 이 세상이 그러한 것에 둔해져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러고 보니 , 내가 몸담
고 있는 공동체 또한 음란의 발상지라는 생각이들었습니다 . 저를 제외한 집사님들 거의가 한번의 결
혼에 실패하고 제기를 꿈꾸고 있는 중인데 , 그러한 모습을 보면서 , 참 아이러니 하다는 생각이 듭니
다 . 세상적인 표현으로 여자와 남자가 , 살아보고 , 결혼한다는 말이 있는데 , 꼭 저의 공동체를 두
고 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 . 이유야 어찌 되었든 , 한번의 실패를 전하위복 삼아서 다시금 새출발
한다는 것인데 , 이런 모습을 보면서 , 타종교 의 신부나 , 스 ~ 들이 우리 보다는 훨씬 거룩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오늘 8절 말씀에 거룩을 저 버리는 자는 성령을 주신 하나님을 져 버리는 것이라고
합니다 . 나는 얼마나 악하게 살아왔는지 , 오늘 이시간 , 내 자신에게 묻습니다 .
너는 , 얼마나 악하게 살고 있고 ,또한 앞으로도 얼마나 , 악하게 살것인지 .....
그렇습니다 . 뼈 속까지 씨꺼먼 죄인이 거룩까지 가기위해선 갈길이 먼것 같습니다 .
오늘도 나의 머리 속에는 음란의 환상들을 지워 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적용 : 거룩의 모습으로 가기 위해 음란의 부분을 끊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
기도 :주님 , 음란에서 비롯된 죄가 거룩으로 가는 길을 막게 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막는다고 합니다 . 주님 , 하루속히 내게도 믿음의 동행자를 주셔서 음란을 끊게 하옵소서 .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