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327
굳게 선 자는 살리라(살전3:1~13)
바울은 디모데를 데살로나가로 보낸 것은 미리 말한 장차받을 환란을 당한 너희를 굳건히 하고 믿음에 대해 위로하며 아무도 환란 중에 흔들리지 않게 함과 믿음을 확인 하려는 것이 었으나 돌아온 디모데가 믿음과 사랑의 기쁜 소식을 가져와 위로 받았으며 너희가 주 안에 굳게 선즉 우리가 살리라 하며 거룩하고 흠 없기를 원한다 하심니다 --
"복음은 장차 받을 환란이다" 라는 귀한 말씀입니다
복음이 왜 환란일까?
복된 소리가 왜 환란일까?
말씀이 복음인데 말씀이 환란이면....
그런데 고난은 왜 축복이지?
고난이 어떻게 축복이 되지?
혼돈의 시대에 하던 고민입니다
혼돈은 마구 뒤섞여 갈피를 잡을 수 없는 상태고
혼돈은 하늘과 땅이 나뉘어 지기 전의 모습입니다
"복음은 장차받을 환란"이라는 말씀은 청년시절 부터 들었고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흠! 흠!(경건한 척) 거리고 살았습니다
"복음은 장차 받을 환란"의 해석은 '고난이 축복이다' 라는 위대한 주석으로 흠! 흠! 에서 “아멘”이 터져 나왔습니다
혼돈의 시대 고민은
땅과 하늘이 갈라지는 사건
세속사와 구속사가 깨달아 진 그때 내 안에 새로운 창조가 일어나고 끝이 났습니다
나에게 말씀을 풀고 쪼개고 나누고 다져 소화제(약재료) 까지 첨가하여 연동식으로 만들어 먹여 주신 그 분.
꿈에서라도 매일 만나 말씀을 듣고 싶은
내가 존경하고 사랑하는 우리들교회 담임목사님께 감사 드립니다.
내 장례식 때 그분이 보내주신 조화를 받고 싶습니다 죽는 날까지 그분의 말씀해석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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