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왜 너희는 우리의 영광이요 기쁨이니라 고 하였는가?
#65279;
미리들어둔말이 없었기에, 그리고 보고 자란것이 아버지의 어지러운 두집살림,
오빠의 방탕한생활 그리고 지독한 남동생과의편애로 내가 살기위해 본능적인 방어기제인지는 몰라도
나의 감정은 억눌려진체살아왔습니다.
그러다 고1때 읽었던 상록수 책에 너무 감명받아 나도 불우한 청소년을 위해 살아야지 하면서
21세때 너무나 무모하게 분별 없이 구두닦기 청년을 검정고시공부를 할수있게 도와준다는것이
그청년의 밥이되었습니다.
전도만 열심히 다니는것이 아니라고 목사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이제는 무슨뜻인지 분별이 조금은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거룩하게 살라고 내죄의 대속물로 몸소 십자가에서 완전하게 이루어주셨습니다.
나는 죽을때까지 아말렉을 분별해 가야할것이며, 내안의 사울이 죽지않아서 생색이 올라올것입니다.
하지만 주님이 강림하실때 지옥에서 천국으로 다리역할하게 해준 사람들이 우리의소망,기쁨,
자랑의 면류관일것입니다.
그날을 생각하면 십자가의 영광과 기쁨이 벅차오릅니다.
적용 : 남편을 무시하지않기위해서 각자의 자리가 있음을 명심하며 질서에 순종할수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도 :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믿음을 회복시켜주시고 은혜의 자리에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 쓴 나눔이 자판의 어떤것을 잘못 눌렸는지 다 날라가버려 오늘도 그냥 포기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꼭 오픈을 해야할것이 있었나 봅니다. 주님의 효과적인 도우심으로 나의 수치를 들어내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이제는 함부로 살지 않을것으며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하신 아버지의
말씀대로 살기를 원합니다. 살아역사하신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