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정신분석의 끝판왕은 우리 목사님이십니다.
이번에 시험보는 여섯 과목은
클라인, 위니캇, 페어베언, 컨버그, 코헛
다섯학자의 이론과 정신분석(프로이드 포함) 일반입니다.
질문을 끌어내고 답을 해봅니다.
거기 우리 목사님이 해주신 말씀을 모두 답으로 적고 싶습니다.
단어만 조금 다르지 거기 답이 있습니다.
건강한 사람보다는 아픈 사람을 고쳐야 하는 병이기에
모든 유명한 학자들이 아픈 사람들을 많이들 연구하였습니다.
자신의 병을 인정하거나 보호자가 인정하기 시작하면
희망이 있는 병이 됩니다.
오랜 시간 닥터 헌팅 시간을 거쳐
제대로 닥터를 만나면 다행입니다
시대마다, 그 학자가 태어난 환경마다 달라서
참 새로운 치료방법과 접근 방식을 찾아내었는데
결국 답은 성경에 있습니다.
(도널드 위니캇의 유명한 공격성에 대한 연구에서
-공격성은 이차적인 것이 아니라 일차적인 것이다. 죽음본능과 같은 파괴적 세력들의 표현이 아니라, 본래 생명력의 요소라는 것이다. 이 공격성은 사랑으로 버텨주는 대상의 도움을 통해서만 인격 안에 통합될 수 있고, 그럼으로써 참자기의 삶을 살아낼 수 있는 인격의 힘이 될 수 있다. 여기서 다시 한번 보복하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는 환경의 경험이 필수적인 요소로 강조된다.)
"때리면 좀 맞으세요. 뭐 죽진 않아요."(보복하지 않고 살아남는)
공격성에 대한 얘기도 우리 목사님이 그대로 하셨던 말씀입니다.
부모가 받아주면, 견뎌주면
아이들은 저절로 좋아진다고 여러번 말씀하셨습니다.
목사님께서 설교시작에 예화로 하시는
정신분석학자나 심리학자의 얘기를 들으면 깜짝 놀라곤 했습니다.
진짜 많이 연구하셨구나..
제가 모르는 학자들도 많이 등장하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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