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325
하나님을 기쁘시게(살전2:1~12)
바울이 복음을 전하며 빌립보에서 고난과 능욕을 당했으며 많은 싸움 중에 복음을 전한 것이 헛되지 않았음을 말하고 우리가 너희를 사랑하기 때문에 유순함으로 목숨까지 주기를 기뻐한다 하며 밤낮으로 일하며 복음을 전한 것은 폐를 끼치지 않으려 했다고 하십니다 --
전도는
능욕과 고난을 당하면서
때로는 싸우면서
간사함이나
부정하지 말고
속이지도 말고
하나님께 인정받고 복음을 위탁 받아
사람을 기쁘게가 아닌
나의 마음을 감찰 하시는 하나님을 기쁘게 하며
아첨하는 말이나
탐심의 탈을 쓰지 않고
사람에게 영광을 구하지 않고
권위를 주장하지 말고
유순한 자가 되어
목숨 까지도 내어 주기를 기뻐하며
폐를 끼치지 않고
밤낮 일하며
거룩하고
흠 없이
자녀에게 하듯 권면하고
위로하고
경계하며
우리를 부르사 하나님 나라와 영광에 이르게 하시는 하나님께 합당히
하라고 가르쳐 주시는데 전도마저 내 잘난 맛에 하기도 합니다
성도들을 대하면서
목원들을 대하면서
VIP를 만나면서도
공히 적용해야 할 말씀 같습니다
부활주일 전도축제에 초청 할 대상자도 정하지 못하고 있음을 것을 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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