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324
삶으로 전하는 복음(살전1:1~10)
바울은 데살로니가 성도들이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를 기억하고 복음이 말로만 이른 것이 아니라 능력과 성령의 확신하며 환란 중에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아 주를 본 받는 자가 되었고 복음의 소문이 각처에 퍼지게 하였음을 놀라워 합니다 ~~
예목 훈련이 시간이 더 할수록 능력의 역사가 나타납니다
죄의 고백은 물론이고 수치의 과거가 눈물 속에서 오픈 되어지고 도저히 구부리지도 굽히지 못 할것 같은
끊지 못할 세상일(마라톤)을 한 주 사이에 내려 놓기로 작정을 하며
세속사적 가치관이 구속사적으로 해석되고 분별에 의한 권면과 처방이 있어
함께듣고 감동하며 공감 하고 위로하며 위로받고
내 속의 고질병이 치유되며 훈련이 그렇고 그렇겠지에서 능력과 성령을 체험 하는 기쁨의 장이 되어 급기야 훈련의 에프터를 작정 하기 까지 이르게 하신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죄의 회개와 말씀의 사모와 순종 그리고 영을 치유하는 역사가 마가 다락방 같은 좁은 훈련 방에서 일어났습니다
착함이 악이다 하셨는데 젊잖고 성실하고 착한자 들로 보이는 동반자집사님 들이 성령의 기쁨으로 우리 주를 본 받는자가 되어 악을 벗어버리는 변화는 보는 것 만으로 그리고 함께 하는 것 만으로 은혜였습니다
이 모든 것이 성령의 도우심이 아니면 안될일 들입니다
양육을 받으라가 '받아봐라 알게된다'로 체휼 되어지는 어젯밤 대구 내려오는 길 이었습니다
남은 과제물 하나님 앞에서 준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