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322
하나님의 구원(삼상14:1~23)
사울은 상대의 군사력과 흩어진 자기 군대의 왜소함에 석류나무 아래 머물렀으며 요나단은 여호와의 구원은 사람이 많고 적음에 있지 않다고 하며 자신의 무기를 든 소년과 함께 블레셋 진영으로 가서 손발로 기어 올라 가는데 하나님이 요나단의 손에 블레셋을 붙힘으로 블레셋 사람들이 엎드려지매 무기든 자가 따라가며 죽였으며 이 일에 들에있는 진영의모든 백성들과 부대와 노략꾼이 공포에 떨었고 땅도 진동하는 떨림이었다 하며 그 모습을 본 사울이 우리 중 누가 거기에 갔는지 점호 해 보라 한즉 요나단과 그의 무기 든 자가 없었고 블레셋 진영에서는 서로 칼을 들고 동무를 치므로 혼란 하였다 하십니다 --
하나님의 역사하심은 나의 생각과는 항상 너무 다른 것을 알면서 내 생각대로 되지 않으면 때를 기다리지 못하고 두려워 하고 그러고 있다가 금새 돌이키기는 하지만 하나님의 능력을 사람 기준으로 생각하여 번번히 부족한 믿음을 스스로 폭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굿 만 즐기는 사울은 되었다 싶으면 굿 판도 접어 버립니다 사울의 믿음이 굿판을 벌이는 정도인데 나도 그런 마음으로 하나님께 요행을 바라는 마음들이 있습니다
요나단은 묻자와 가로되를 하고 주께서 가라하시면 가고 서라 하시면 선다는 분명한 처방을 가지고 사람인 아버지를 믿지 않고 하나님을 믿고 조촐히 출정을 하면서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님을 요나단은 분명히 적용하고 있고 이스라엘 왕의 아들의 직분으로 나라를 살리기 위해 결단을 하고 사사로운 정에 매이지 않았습니다
전도를 하다보면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교회 오겠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구멍에서 나오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아! 우리 부모님을 지옥 불에 던져놓고 나만 살겠습니다 로 들려 가슴 아플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연세드신 약한 분들을 주로 전도 한 적도 있었습니다
구멍에서 탈출 하여야 합니다 오늘 구멍에서 탈출 하면서 부터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 되었습니다 구멍이든 여리고든 나의 울타리를 의존하지 않고 무방비의 상태로 하나님께 의탁 할 때 부터 도움이 있으십니다
직장 잡아놓고 돈을 좀 모아놓고 집을 사놓고 노후대책 세워놓고.........
내가 평생 흥청 거라며 써도 다 못쓸 재물이 하나님의 훅! 하심으로 없어졌습니다
흥청거리게 못 하시도록 하심이겠지만 움켜쥔다고도 내 것이 되지않음을 고난의 행군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나의 재능도 나의 잔 머리 굴림도 내가 산수 박사라도 하나님의 더하기 빼기는 우리의 정수와는 다른 것 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심의 여파가 두 사람으로 인하여 블레셋 사람들이 이리저리 흩어지고 소동이 점점 더 한대 스스로 동무를 치는 이상한 전쟁으로 발전을 하고 땅이 진동하는 큰 떨림으로 하나님께서 후원하고 계셨습니다
오늘은 나의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여건도 안 되지만) 묵상을 아침에 하고 지금 늦은 시간에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옳고그름은 우리의 문제이지 하나님과는 무관한 판단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는 죄로인해 단절 되어있나 회개하면서 라도 연결이 되어있냐의 문제 입니다
서로 떨어져 있으면서 서로 평안해 보인다는 소리를 들으면 참 내가 죄를 많이 짓고 있구나 하고 회개되어 집니다 나 스스로도 지금 평강 가운데 있습니다 라고 말 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은 나랑 무관합니다 나만 좋으면 되지요 라는 대답입니다
철바퀴 안에서 순교하라는 목사님의 말씀이 생각나 평강 중에 있음을 회개 합니다
#65279;
#65279;
.#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