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321
사울의 월권과 변명(삼상13:1~23)
사울이 군사를 일으켜 블레셋 사람들의 수비대를 치니 블레셋사람들이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병거 삼만 마병 육천 백성은 해변의 모래같이 모였고 사울은 사무엘이 오지 않자 백성들이 흩어지매 자신이 번제를 드리고 블레셋이 쳐들어 올 것 같아 부득이 번제를 드렸다고 변명을 하였으나 사무엘은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다 여호와께서 왕에게 내리신 명영을 지키지 않았다 왕의 나라가 길지 못할 것이라 하였다 하십니다 --
천상천하 유아독존..!!
권좌에 오르면 분별력이 떨어지는 듯 합니다
권력의 힘은 사람을 거드름 피우고 교만하게 변화 시킵니다
북한의 김정은이가 표본 입니다
권력이 분별력을 잃게 하고 월권하게 합니다
월권 하고도 간섭받지 않으면 바로 독재입니다
아버지의 자리가 유아독존이 될 수 있습니다
결국 쿠테타로 아버지의 자리에서 밀려나 외로이 여생을 보내고 있다는 어떤 이야기가 전설이 아니고 나의 이야기입니다
일인지하 만인지상의 자리(위로 하나님 아래로 가족)에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연약한 질 그릇같은 아내를 내 몸같이 사랑하고 자녀들에게 말씀을 마음에 두고 언제든지 말씀을 강론 하고 가르치며 구속사적으로 살아야 되는데 월권하며 세속사적으로 살았습니다
맞고 사는 아버지도 있다고 하지만 나는 군림하며 살았습니다
김정일이 두려워 한다는 중2도
김정은이 두려워 한다는 고2도
예전에 나에게는 별 볼일 없는 존재들 이었었습니다
내년에 넷째딸이 고2 다섯째 딸이 중2가 되는데 이제는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저에게 가르치신 바가 있으니 권좌에서 밀려나 망명간 떨거지 왕 이지만 가족들을 잘 섬기는 종이 되겠습니다
류집사와 딸이 과제물 준비 잘 하고 양육 잘 받도록 기도 후원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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