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320
하나님의 자기백성(삼상12:19~25)
모든 백성이 사무엘에게 우리가 우리의 모든 죄에 왕을 구하는 악을 더 하였다고 고백하며 기도부탁을 하고 사무엘은 과연 악을 행하였으나 두려워 말고 마음을 다 하여 여호와를 섬기라 돌아서서 유익하게도 못하고 구원 하지도 못하는 헛된 것을 따르지 말라 하며 여호와께서 너희를 백성 삼으신 것을 기뻐 하시나 여전히 악을 행하면 너희와 너희 왕이 다 멸망하리라 하십니다 --
약하고 악한 존재임을 늘 고백 드리면서 악행을 일삼는 나 입니다
오늘 사무엘은 두려워 말고 악행을 행하였음을 알았으면 여호와에게서 돌아서지 말고 마음을 다 하여 섬기라 그러나 여전히 악을 행하면 너희와 너희 왕이 다 멸망 하리라고 백성들을 향하여 가르칩니다
우레와 비가오면 당장은 회개를 하지만 우레와 비가 그치면 그 거룩함은 서서히 물러가고 악이 스믈스믈 올라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저를 당신의 백성으로 삼으셔서 버리지 않으시고 고아와 같이 두시지도 않으시고 매일 간섭해 주시고 만져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무엘은 죄를 지었어도 회개하여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가르치며 죄 지었다고 방황하여 이리저리 다니며 유익하게도 구원하지도 못하는 헛된 것을 따르지 말라 합니다
삯군 목자가 많은 시대를 살면서 우리를 위하여 기도를 쉬지 않고 선하고 의로운 길을 가르치는 참된 목자를 만나기 쉽지 않습니다
많은 교회에서 하나님은 도깨비 방망(금 나와라 뚝딱)이다 교회는 돈 놓고 돈 먹기다(십일조를 기복으로) 라고 외칩니다
오늘 사무엘은 백성들에게 회개를 가르치고 또 선하고 의로운 길을 가르치고 백성을 위하여 드리는 기도를 쉬는 죄를 결단코 범하지 않겠다는 선포를 합니다
우리교회는 이런 사무엘이 곳곳에 넘쳐 납니다
큰 사무엘 작은 사무엘 사무엘1 사무엘2 사무엘3 사무엘.............사무엘 목자님들....
예전 대구로 심방오신 신임 전도사님이 간증과 권면과 처방을 하시는 여러 목자님을 보니 모두가 김양재1 김양재2 김양재3....... 이셨다고 하신 말씀을 들었습니다
복이 따로 없습니다 도깨비 방망이가 따로 없습니다 들으면 깨어지고 양육 받으면 새사람이 되고 나누면 거룩해 지는 도깨비 방망이를 든 하나님의 자기 백성들이 수두룩빽빽 합니다
내가 악해도 노는 물이 선 하니 악이 별 힘을 쓰지 못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내 잘나서가 아니라 공동체에 붙어만 있으니 어느새 변하여져 가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과 단절되는 죄를 회개로 물리치고 소망을 향해 진군하니 멸망이 보이지 않아 두려운 것도 없습니다
류집사의 양육교사와 큰 딸의 일대일 훈련에 에 중보기도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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