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319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꾼(삼상12:1~18)
사무엘이 온 이스라엘 백성에게 왕을 세웠음과 자신의 떳떳함을 말 하고 야곱이 애굽에 들어간 후 고통으로 부르짖는 백성들을 모세와 아론을 세워 출애굽 시키신 여호와를 잊고 우상 바알들과 아스다롯을 섬기니 하솔과 블레셋 모압의 손에 넘기심으로 백성들이 여호와께 부르짖어 여호와만 섬기겠다고 하니 건져 내시지 않았느냐 이제 너희가 원하는 왕도 세웠으니 여호와의 목소리를 듣지 않으면 여호와의 손이 너희를 치실 것이라 하십니다 --
최강의 나라 영국 공사가 중국을 처음 방문하며 '중국 너희들' 이라며 무시하며 거드름을 피우고 들어 갔다가 자금성에 들어가며 겹겹이 쌓인 담장들과 대문을 통과하며 이 나라는 우리가 범접 할 나라가 아니라고 왕앞에서 납작 엎드렸다는 이야기를 책에서 봤습니다
그러나 그 중국도 일본에게는 힘을 쓸 수 없었습니다
만왕의 왕이 계시는데 약하고 악한 인간은 또 왕을 세웁니다
주술적 생각이며 또 다른 우상입니다
이른비와 늦은비를 주시는 하나님께서 비가 필요없는 밀 베는 때에 우레와 비로 내가 에기 있노라 하고 보여 주십니다
하나님 살아계심을 모르고 믿음생활 하지는 않았습니다
우와! 이스라엘 백성들 왜 저러고 살았지 하면서 나도 똑 같이 믿음없는 짓을 하고 삽니다
회개 할 일이 없는 하루라도 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을 하면서 잠자리에 들어 하루를 돌아보면 하루도 회개가 없는 날이 없습니다
요즘 제일 많이 저지르는 범죄가 생각으로지만 음란입니다 갈 수록 더 심해 지는 듯 합니다 그리고는 업무로 만나 대화를 하며 항상 내가 유리한 쪽에 있기 위해 표현을 과장되이 하기도 하고 비방을 더러 합니다
혈기가 죽을 만큼 몸이 아파 힘을 쓰지도 못 하면서도 욱 하고 불쑥불쑥 올라 오기도 합니다
가족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적은 것도 그렇고 혼자의 생활에 만족하며 타성에 젖어있는 것도 그렇고 가족을 미워하고 원망하는 마음도 적어졌지만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사회생활이 불안하여 겹겹히 담장을 치는 것도 하나님을 부인하는 죄고 내일 일을 근심하는 것도 그 것입니다
내 성을 견고히 쌓아두면 누구는 침범 할 수 없으나 또 다른 누구는 쳐들어 올 수도 있는데 능력자는 무시하고 내 힘만 의지 하려는 이 마음은 하루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사무엘이 여호와를 경외하고 섬기라고 외치고 하나님께서는 그 자리에 우레와 비를 내려 백성들이 여호와와 사무엘을 두려워 하지만
지금 내게 내리고 있는 우레와 비를 보면서도 나는 회개 할 일만 만들고 있습니다 약하니까 악하니까 라는 핑계를 그만 대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업무에도 무 능력의 내 업력을 내세우지 않고 하나님만 의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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