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약을 세우되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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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1.30
<이에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매 유다 모든 사람과 예루살렘 거민과 제사장들과 선지자들과 모든 백성이 무론 노소하고 다 왕과 함께한지라.
왕이 여호와의 전 안에서 발견한 언약책의 모든 말씀을 읽어 무리의 귀에 들리고 왕이 대 위에 서서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여호와를 순종하고 그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 이 책에 기록된 이 언약의 말씀을 이루게 하리라 하매 백성이 다 그 언약을 좇기로 하니라.>(열왕기하23:2~3)
요즈음은 묵상을 하면서 말씀 속에 핵심들이 있어서 글을 더 쓴다는 것 자체가 군더더기임을 느낍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발견하고 읽은 다음 그 앞에서 모든 것을 다 바쳐 순종하기로 언약을 세우고 있음을 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위에서 피와 땀방을마저도 흘려주셨습니다.
사실 예수님이 모든 것을 나에게 다주셨는데 나는 거의 드리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맺을 언약에 대하여 모든 것을 다 주고 다 받는 관계를 맺자고 하였던 형제님의 말이 생각이 납니다.
택한 이스라엘백성들과 하나님과의 언약을 맺는 모습들을 상상해봅니다.
아직 준비도 되어있지 않았고 그렇게 할 자신도 없어서 시간을 두고 교제를 하자고 하였습니다.
사실 나는 그렇게 할 자신도 없어서 그렇게까지는 하지 못하고 그저 있는 자리에서 열심을 내어 주님을 사랑하고자 합니다.
언젠가는 그러한 모습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최소한 나의 양심에 꺼리는 일들을 하지 않도록 나의 마음을 조심하고자 합니다.
<왕이 뭇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이 언약책에 기록된 대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사사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시대부터 이스라엘 열왕의 시대에든지 유다열왕의 시대에든지 이렇게 유월절을 지킨 일이 없었더니 요시야 왕 십 팔년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요시야가 또 유다땅과 예루살렘에 보이는 신접한 자와 박수와 드라빔과 우상과 모든 가증한 것을 다 제하였으니 이는 대제사장힐기야가 여호와의 전에서 발견한 책에 기록된 율법 말씀을 이루려 함이라.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여호와를 향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임금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21~25)
유월절 사건은 택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죽음을 피해간 가장 의미 있는 날입니다.
수많은 약속들 중 유월절이 의미하는 바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인하여 속죄#54884;을 받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움을 받는 날이기도 합니다.
보혈을 묵상할 때마다 주님의 사랑이 나의 가슴속으로 흘러들어옵니다.
나의 삶속에서도 주님의 보혈은 가장 소중합니다.
주님의 은혜를 묵상하면서 “보혈을 지나”를 불러봅니다.
♩보혈을 지나 하나님 품으로. 보혈을 지나 아버지 품으로. 보혈을 지나 하나님 품으로. 한-걸음씩 나아-가네..
보혈을 지나 하나님 품으로. 보혈을 지나 아버지 품으로. 보혈을 지나 하나님 품으로. 한-걸음씩 나아-가네. .
존귀한 주 보혈이 내 영을 새롭게 하 시네. 존귀한 주 보혈이 내 영을
새롭게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