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상 12:1
사울의 인기가 높아져 사무엘이 배제되기 시작합니다.
저는 이런 경우 열을 받는데 사무엘은 작은 자라는 인식을
했기 때문에 물러나면서 백성을 책망하고 마지막까지 기도하는
모습이 바로 내공 깊은 지도자요, "비밀의 경륜"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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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도 처음에는 사울이 왕이 되는 것을 싫어했지만 하나님께서
‘백성이 너를 버리는 것이 아니라 나를 버리는 것이다. 왕을 세우라’
할 때 순종을 했지요.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러움이 없으니
사람을 두려워하지도 위축되지도 않고 책망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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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가 바뀌고 편해져서 개구리가 올챙이 시절을 잊어버렸습니다.
과연 나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꾼으로 시간과 재물과 애정과
도덕과 윤리 면에서 떳떳한가?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고 은혜를
잊어버리면 감정과 진로가 춤을 추고 고난이 올수록 강퍅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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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하는 것은 바로 왕 이고 세상이 아닙니까,
고난의 시대를 경험하지 않고, 경험 했다 해도 잊었기 때문에
편안한 상황에서 백성들은 반기를 들었습니다. 계속해서 왕을
구하는 것을 놓고 사무엘과 백성이 싸우는 것처럼 보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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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사무엘을 버리지 백성을 버리지 않으신다고 하십니다.
즉각, 사무엘은 그 백성을 위해 기도하지 않는 것은 죄라고
고백합니다. 훌륭합니다. 종에게는 권세가 없습니다. 기도와
말씀으로 돕는 것이 하나님의 자기백성이 내 백성이 되는 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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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의 태평성대가 지속 되다가 철 병거 900승이 있는 가나안
왕 하빈의 학대를 받습니다. 하솔 군장 시스라를 물리치러
나갈 때 바락은 전쟁을 통해 자기의 영광을 얻을 수 있지만
여자인 드보라와 함께 시스라를 이겼습니다. 여자를 무시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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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절에 절대순종을 보여준 바락이 있었기에 드보라는 사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고 보이는 것의
증거가 맞다면 공평하신 하나님을 믿고 낮은 자리에서 잘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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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사람 앞에 떳떳해야 하고
과거의 받은바 은혜를 기억해야 하며,
하나님의 자기 백성이 나의 자기백성이 되어야 한다고. 후~
2014.3.19.wed.헤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