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318
사울의 첫 번째 승리(삼상11:1~15)
암몬사람 나하스가 야베스에 올라와 진 치매 야베스 사람들이 언약을 하자 하니 너희들의 오른 눈을 다 빼야 언약 하리라 하여 야베스 전령이 기브아로 가서 전하니 밭에서 소 몰고 오는 사울이 그 일을 듣고 하나님의 영에 감동되어 크게 노하여 이스라엘 모든 지역에 한 겨리의 소를 각을 떠 보내어 누구든지 사울과 사무엘을 따르지 않으면 그의 소들도 이렇게 한다 하여 삽십 삼만을 모아 암몬 사람들을 치매 승리를 하고 백성들이 여호와 앞에서 사울을 왕으로 삼고 기뻐 하였다 하십니다 --
왕이 소를 몰고 오다
여전히 우스운 왕의 모습 이지만 이것이 진정한 사울의 모습 같습니다
갑자기 큰 권력이 쥐어지면 권력을 쓸 줄 몰라 헤매는 모습을 장관들을 통해 더러 보았고 최고 권력자에게서도 그런 모습을 보았습니다
사명 감당은 오늘 지금 있는 자리에서 말씀을 적용 하는 것이라 배웠습니다
예전에는 전도를 많이 해야하고 개척을 해야 하고 선교도 갔다 와야 되고 성과가 보이는 구제를 해야 사명 감당인 줄 알았습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의 약간 곡해가 아니었나 싶은데 오직 그런 것이 사명 감당인 줄 알았습니다
소심 맨 쪼잔탱이 사울이 크게 노하는데 그 노는 하나님의 영에 크게 감동되어 하나님이 주시는 노 이자 의분 입니다
하나님이 사울을 움직이시니 사울이 바른 길로 갑니다
군사를 모으는 처방도 하고 백성을 삼대로 나누는 적용도 하여 둘도 함께 있는 자가 없도록 대승을 하고 서리 왕 딱지를 떼고 장립 왕이 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은 고난 후에 받아야 최고인 듯 합니다 너무 일찍 축복이 있으니 내 잘나 생긴 축복을 착각하고 막 뿌리고 다닙니다 절제가 되지 않으니 교만의 마귀가 쓰윽 올라와 삼킵니다
세상에 한 발 내 밀면서 한해 일 해서 33평 아파트를 사고 또 한해 일 해서 생약공장을 인수하고 또 한해 일 해서 땅을 사고 승승장구 였으며 세상 쉽고 우스웠습니다 그러는 사이 교만의 마귀가 나에게 하나님을 몰라보는 술수를 써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고민하지 않고 안목의 정욕 육신의 정욕 이생의 자랑만 #52287;도록 하니 조그마한 핑계로 여자를 싹 갈아 치우지요 그리고 점점 더 악을 향하여 가도록 만들었고 죄 의식도 없이 온갖잡죄를 다 지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거나 말거나 내 맘대로 사는 생활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깨달아지니 기복이 없어지고 삶이 해석되는 축복을 주십니다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에서 이 몸이 죽고죽어 일 백번 고쳐죽어가 되어집니다
하지만 믿음이 생겼을 때 물질이 생겼을 때 보다 더 신중히 지켜야 합니다 칭찬도 사양해야 합니다 훈련 양육자께서 저의 교만을 지적 해 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렸습니다 지적질이 아닌 처방 이었습니다
화목제를 드리고 모든 사람이 기뻐 할 때 함께 기뻐하는 것이 아니라 겸손을 겸비 하여야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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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 내가 변하려면 내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고 말씀이 함께 있어야 하는데 사울에게 임하신 하나님의 영이 저와 함께 하시기를 소망 합니다#65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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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사람은 자꾸 두고봐야 한다고 예배에서 들었습니다#65279;
내가 변하는 적용 중 낮아지는 적용을 을 더 철저히 하도록 하나님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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