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큐티 말씀(사무엘상 8장)
사무엘의 아들들이 이익을따라 판결을 굽게하고 모든 백성들이 사무엘의 말을 자식들도 듣지 않으니 왕을달라고합니다.(1~5절)
1. 나의 이익을따라 거래처를 바꿔가며 비방을했습니다.
분별하지못해 주변에 신용을 잃어 지난 몇개월 일없어 힘들었습니다.
여전히 간구하는 것이 내죄 보다는 물질이네요.(5절)
하나님은 왕이 다스리는 제도를 백성들에게 알게하라고 (10절) 종노릇 할것이라고 말하지만 (11~19절)
사무엘 말을 듣지않고 여전히 왕을 구한다고 떼쓰고 있습니다.(20절)
2.나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이 자녀들의 귀에 잘 들리지 않아 세상것을 의지하려고 하지는 않나? 생각해봅니다.
또 저도 공동체의 우려스런 말들과 처방이 듣기싫어 짜증내며 내맘대로. 세상것으로 성공하려고 하지않나? 생각해봅니다.
지금 처한 환경에서 일당이라도 벌어야하기에 나가지만.
여기저기 들어갈 돈이 많아 내인생에 결론이라는 맘에
내맘대로 결정했던 일을 회개합니다.
지난 수고가 헛된 듯하지만 이렇게 하나님이 막으셔서 하나님을 바라보게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이런 상황에 물질이 생겼다면 내가해서 된줄 착각하고 하나님을 떠나든지 신주단지모시듯 예배도, 큐티도 우상이 될뻔했습니다.
뭔가 된줄 착각하며 사는 인생을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께서 말씀과 공동동체로 묶어주심 감사드립니다.
주님앞에 내가 나의 주인인줄 알고 살아온 시간 회개합니다.
말씀과 공동체로 인도하심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내안에 오셔서 나를 다스려주세요.
주께서 주신 사명과 역할에 순종하기를 원합니다.
영이 잘됨과같이 육의 범사를 책임져주세요. 빚 갚는 적용이 끝나는 날 주께서 주시는 물질을 귀한줄 알고 분별있게 사용하겠습니다. 성령으로 인도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