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313
떼 부리는 기도(삼상8:1~22)
사무엘의 아들 요엘과 아비야가 사사가되고 뇌물을 받으며 판결을 굽게하여 모든 장로가 우리에게 왕을 세워 달라하니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나를 버림이라 하시고 왕의 제도를 가르치라 하시며 사무엘이 왕의 제도는 너희가 그의 종이 될 것이라 그 왕으로 말미암아 부르짖되 여호와께서 응답하지 아니 하시리라 하십니다 --
방귀 낀 녀석이 성 낸다고 늘 잘못 한 사람이 말이 많습니다
언젠가 주님의 일이라고 생각하여 계획을 세우고 기도드리다가 한 8개월 정도는 교회에서 철야기도를 드린 적이 있었는데 어느 날 마음에 들리는 주님의 음성이 욕심내지 말라 였습니다 불평을 하며 기도를 접었습니다
전지전능의 하나님께서 이루시지 못할 일이 없는데 늘 하나님을 과소 평가 하는 교만이 저에게 있습니다 왜 안하실까 보다 왜 못하게 하시지 하는 마음으로 살았고
기도가 응답되지 않으면 왜 들어 주시지 않을까 하지만 들어 주시지 않는 기도로 잘못 된 일은 없으니 응답하시지 않으심이 응답이었습니다
처방과 권면이 있는데 아니로소이다 를 더러 합니다
내가 왕이 되고 싶은데 쫄이 되라고 하면 듣겠습니까
왕(우두머리)이 될 만한 분이 쫄 같이 땀을 흘리는 수고를 하시는 간증을 처음 들었을 때 약간 웃긴다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은 해야 하고 하기 싫은 것을 하지 않으려 돌아가는 이스라엘 사람들과 똑 같이 내가 하고 싶은 것 하지 않고 하기 싫은 것 하는 적용이 쉽지 않았습니다
젖먹이가 칼을 달라고 하면 옛다 가져라 할 부모는 없는데 나는 아버지께 칼을 달라는 기도를 드립니다
화목 하려는데 중수는 왜 안시켜주십니까 하나님 하고 방귀 낀 자가 나 이지만 화목의 칼로 절대순종을 요구 할 수 있는 덜 구워진 나이기에 화목이 내 손에서 흉기가 될 수 있습니다
칼로 사과를 깎을 수 있을 만큼 성숙할 때 칼을 주시겠지요
화목은 아직 내가 잡을 수 없는 칼 입니다
떼 부리지 않고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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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지 못할 것 같은 일들이 많지만 때를 기다리겠습니다
그러나 아들 교회출석 문제는 꾸준히 재촉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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