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배부른 부자로는 살지 않게 하소서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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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1.28
내가 진정 배부르고 등 따시기 보다는..!! <눅>8;40~56
[예수의 발아래 엎드리어 자기 집에 오시기를 간구하매 ]
예수님이 내 집에 오시기만을 간구하고(40절)
예수님을 내 집에 초청해야(41절) 될 줄로 믿습니다.=아멘=
오! 내 주여...바라옵기는 내 집에 오시옵소서..
내가 간절함으로 시모하며 기다리오니
내 집에 오시옵소서...
발 씻을 물을 준비해 놓겠습니다.
회개로 가난해져 있겠습니다.
사모함과 간절함만을 준비하겠습니다.
호화로운 진수성찬을 없어도
100% 죄인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드리겠습니다.
연약한 죄인의 모습을 그대로 드리겠습니다.
다만 나의 눈물을 드리겠습니다.
회개와 자복을 준비하겠습니다.
허락하시는 은혜의 손을 붙잡는 믿음의 마음을 준비해 놓겠습니다.
오시어 내 집을 치유하시고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아들과 딸의 문제를 주님께 드리오니 책임져 주시옵소서.
갈급함으로 소망하옵기는
가정들을 세워주시고
가정들을 구속하시고
가정들에 구원이 임하여 주시옵소서...
가정에서 가정 예배가 이루어지게 하시옵고
남편들을 제사장으로 회복시켜 주시고
아내들의 기도로 자녀들이 성경적 가치관 안에서 양육 되게 하소서
딸의 문제를
아들의 문제를 내려놓고
주님께 맡겼사오니 주님이 치유하시고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회복을 위해 늘 날마다 주께로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언제나 갈급함과 간절함으로 사모는 하되
두려워하지는 않게 하시옵소서.
바라옵기는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는 믿음을 허락하소서.
등 따시고 배부르게 마옵소서..
애통함을 잃어버리게 될까 심히 염려 됩니다.
간절함을 잃어버리게 될까 심히 염려 됩니다.
주님! 치유와 회복을 통하여 기정들을 구원하소서.=아멘=
가정의 문제와 사건과 환경을
모두 주께로 가지고 나아와 십자가 앞에 엎드립니다.
문제의 사거리를 닮은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치유해 주시고 회복시켜 주시옵소서.=아멘=
내가 진정 배부르고 등 따시기 보다는
그래서 자칫 주님을 멀리 떠나 생활하게 되기보다는
차라리
가난한 심령으로 첫사랑을 회복하고 구령의 열정을 지니고 사는 것이
저에게는 더 한 참가치가 있는 삶의 방식임을 고백하오니
주님! 통촉하시옵소서...
오직 주바라기가 되어 주님의 옷 가에 손을 대겠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