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312
미스바 공동체(삼상7:3~17)
사무엘이 온 이스라엘에게 마음을 여호와께로 향하여 섬기라 하고 미스바로 모이게 하니 블레셋이 이스라엘을 치러 올라오나 여호와께서 사무엘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 하셔서 블레셋이 패하였고 사무엘은 기념하는 돌을 세워 에벤에셀이라 하며 사무엘이 사는 동안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회복시키시고 평화가 있게 하십니다 --
기도드리는 시간이 많이 줄었습니다
지난 주는 주중목장을 다녀온 일 외에는 병원 들리고 계속 누워 있었습니다 주일예배는 챙겨 올라갔지만 지하철역에서 휘문채플 까지 가는데 힘이 들어 아이들이 뒤에서 가방을 받쳐 들고 헉헉거리며 올라갔습니다
예배시간에 힘을 얻고 목장과 훈련을 마치고 돌아 왔으나 아직 잘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누워 있는 시간이 많은데 오히려 기도 시간은 줄었습니다
아프면 더 기도 할 것 같은데 집중이 되지 않으니까 기도가 깊이 되지 않습니다
오늘 미스바 대 각성운동이 사무엘을 통하여 일어나고 온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돌아가는 회개가 일어납니다
간밤에도 통증으로 잠을 이루지 못했는데 생각나는 것이라고는 육체의 소욕 안목의 정욕에 관한 일들 뿐 이었습니다 밤이 깊어 갈수록 생각도 지난날의 죄악들이 더 새록새록 했습니다 나는 영원불변까 다시 생각 했습니다
궤가 기럇여아림에 있을 20년동안 사무엘이 온 이스라엘을 지휘 할 수 있도록 영육간 완숙하여 지고 하나님의 손이 사무엘이 사는 날 동안 블레셋 사람을 막으셨다고 하시는데
나는 누워 대 각성의 기회를 얻고 있으면서 옛 모습으로 다시 돌아가려고 꿈틀 거립니다
기도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범죄는 끝이라는 에벤에셀의 돌을 세워야 겠는데 나의 영육이 약해지는 모습을 봅니다
하나님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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