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310
돌아온 언약궤(삼상6:1·18)
블레셋에 일어난 재앙으로 언약궤를 이스라엘로 돌려 보내기로 결정을 하지만 하나님을 믿지 못하여 시험하는 방법으로 속건제물과 함께 돌려 보내고 벧세메스 사람들이 수레를 패고 암소를 번제물로 에호와께 드립니다 --
#65279;
#65279;
열 재앙을 본 애굽도 결국 홍해까지 쫓아 왔고 블레셋 다섯방백도 그 날에 돌아갔습니다
나에게 블레셋의 다섯 방백이 살고 있습니다
불 필요한 근심과 두려움이 그것입니다
사소한 일에도 먼저 근심을 한 후에 하나님을 의지하는 마음 입니다
오늘 병원에서 몸 상태가 치료를 견디지 못하니 당분간 쉬자고 했습니다
생사가 두려운 것이 아니라고 내가 말 했는데 그 말을 듣고 나오면서 괜한 근심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매사에 일이 닥치면 덜컹덜컹 걱정부터 하다가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 내 믿음의 현 주소입니다
속건제물 까지 드려놓고 시험까지 하여 인정을 하면서 돌아가는 것은 무엇입니까
내가 그러고 있습니다
믿음 없음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65279;
.#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