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306
하나님이 부르시는 일꾼(삼상3:1~21)
사무엘이 엘리 앞에서 여호와를 섬길 때 말씀이 희귀했고 사무엘은 여호와의 부르는 소리를 세번 깨닫지 못하다가 엘리가 대답 하라고 하여 네번째 여호와 음성인줄 알고 들으니 엘리 집안은 아들들의 죄가로 영원히 속죄 받지를 못한다 하시고 사무엘이 엘리가 알기를 두려워 하니 엘리가 숨기지 말라하여 조금도 숨기지 아니하였다 하시고 사무엘이 자라매 여호와께서 말씀으로 사무엘에게 자기를 나타내셨다 하십니다 --
사무엘에게 엘리 가문의 심판을 말씀 하셨습니다
엘리는 제사장에서 뒷방노인이 되었습니다 이미 심판이 시작 된 것 입니다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 하는 자를 내가 경멸하며
네 조상의 팔을 끊어 네 집에 노인이 하나도 없게 하는 날이 이르고
이스라엘에 모든 복을 내리는 중에 너는 처소에 환란을 보며
네 눈을 쇠잔하게 하고
네 마음을 슬프게하며
네 집에서 출산되는 자가 젊어서 죽게되며
네 두아들 홉니와 비느하스가 한날에 죽으리니
내가 나를 위하여 충실한 제사장을 일으키겠다
라고 하신 심판입니다
엘리 제사장이 자식 양육을 잘 못하였고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의 비리와 범죄 그리고 여호와를 섬기지 않음의 심판입니다
나와 우리집에도 회개의 기회가 또 주어졌습니다
머리를 땅에 밖고 나의 잘못을 통회하라는 말씀입니다 오늘 묵상으로 내 죄를 돌아보고 회개가 있는 우리 가족이 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사무엘이 점점 자라며 하나님의 제사장으로 완숙 되어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훈련 받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다 깨닫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세월이 가고 영육이 자라며 나와 가족의 믿음이 두려움을 떨치고 세상걱정 떨치며 어떤 환경에서도 오직 하나님을 의지하고 믿으며 100% 옳으시고 100% 신뢰의 대상이신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 할 수 있기를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의 음성이 들림은 말씀이 깨달아 지는 것입니다
말씀이 없이는 여호와의 음성을 들을 수 없고
여호와의 음성을 듣지 못함은
순종할 수가 없는 것이고
순종하지 못함은 자기 의(뜻)대로 살아갈 수 밖에 없어 홉니와 비느하스가 되는 것입니다
엘리에게 내려질 심판을 숨김없이 말한 사무엘처럼 내 집에도 있을 하나님의 간섭하심을 가족에게 전해야 할 책임이 나에게 있으니 전해야겠습니다
내 사명이 크고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기업 무르기 입니다
벌써 뒷방노인이 될 수는 없습니다
둘째 세현이에게 큐티를 카톡으로 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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