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304
여호와 앞에 자라니라(삼상2:11~21)
엘리의 아들들은 여호와를 몰라 행실이 나빴고 제사장들의 사환들은 법을 어기고 날 고기를 원해 여호와의 제사를 멸시 하였으며 여호와께서 한나를 돌아보사 세 아들과 두 딸을 낳게 하셨으며 사무엘은 여호와 앞에서 자라니라 하십니다 --
욕심이 잉태한 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에 이르니라
욕심이 늘 화근 입니다
여호와께 제사드린 제물을 탐내어 협박으로 갈취를 합니다
탐낼 것을 탐 내어야지요 나는 십일조도 탐을 내었었습니다 십일조 백만원은 드리기 쉬우나 천만원은 드리기 어려운 것입니다
돈 욕심이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나 나는 돈 욕심보다 일 욕심이 더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돈 욕심이 없고 일 욕심만 있어 어떻게 보면 아주 성실한 사람 같지만 돈 욕심보다 더 큰 죄가 일 욕심입니다 돈은 일한 만큼 벌려고 하는 것 이지만 일 욕심은 깊이 생각하면 황당한 돈 욕심으로 오늘 사환들이 구워먹을 생고기 내라고 협박하는 것하고 똑 같습니다
결국 일 욕심에 나도 망하고 남도 망하게 하는 아파트 신축공사 사건이 있었지만 후에 그 일도 하나님의 셋팅임을 알고 감사 드리고 있습니다
권력이 있으면 더 큰 권력을 물질이 있으면 더 큰 물질을 학식이 더 큰 학문을 추구 하는 것이 발전의 계기가 될 수 있지만 나의 일 욕심은 죄를 짓는 욕심 이었습니다
서원 한 대로 욕심없이 사무엘을 드린 한나는 다섯배의 복을 받았습니다 자식을 낳은 어미로서 서원을 하였다 할 지라도 배 아파 낳은 자식인데 얼마나 아깝고 갈등이 있었겠습니까 그러나 복 받기를 원하여 사무엘을 드리지는 않았지만 갚아 주시는 하나님의 축복은 한나를 놓치지 않으셨습니다
사무엘이 여호와 앞에서 자라듯 나의 믿음도 양육으로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욕심입니다
하나님 양육 받을 동안 예배와 훈련에 잘 갈 수 있도록 건강과 물질의 여건들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