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303
찬양기도(삼상2:1~10)
한나가 기도드리며 여호와를 찬양드리고 여호와는 지식의 하나님이시니 교만하고 오만한 말을 하지 말것이며 그가 거룩한 자의 발을 지키시며 악인을 잠잠케 하시며 땅 끝까지 심판 하시고 기름부은 자의 뿔을 높이신다 하십니다 --
우리 삶의 목적이 여호와께 영광 드리고 그를 즐거워 하는 것 입니다
간단해서 참 쉬운 듯 합니다
그러나 하루의 일상을 돌아보면 24시간 중 단 몇분 이라도 하나님을 즐거워 했는지 영광 드리는 행동을 했는지...... 남은 시간에 휴식이 필요하다고 목욕을 가고 체력 보강이 필요 하다고 운동은 해도 영광 드리고 즐거워 하는 별도의 시간은 거의 없습니다 최고로 잘 한 시간은 묵상하는 이 삼십분 이고 나머지는 하나님을 망각한 시간 같습니다
내 생활이 정말 거룩하여 발걸음 마다 주님 향기가 나는 사람도 아니고 내 입술이 쉬지않고 주님을 찬양 할 수 없습니다 발만 움직이고 생각만 하여도 아슬아슬 범죄와의 경계에 서서 경계인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 나의 현실 입니다
아차하면 범죄로 떨어질 위험에 있는 사람이 저 입니다
여호와는 지식의 하나님이시라 행동을 달아 보신다 합니다
하나님이 계심을 알고 있을 때 첫 결혼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계심을 알고 있으면서 단호히(주님이 십자가 지심같이) 이혼을 했습니다
내가 이혼 할 때 느끼고 있던 하나님은 별로 능력이 없으신 하나님이었습니다 내가 잘 나갔고 가진 것이 있었으니 하나님의 능력은 나에게는 별로 였습니다 하나님이 절실히 필요하지가 않았습니다 오직 내가 천국 가려면 티켓이 필요하지 라고 생각하는 티켓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그 증거가 이혼을 결정 하면서 하나님께 ‘내가 이혼 후에 어떤 고난이 온다해도 저 여자와는 살지 않겠습니다’ 라고 말 한 것입니다 전능자 심판의 주 하나님을 완전 무시한 발언 이었습니다
오늘날가족고난 물질고난으로 그리고 건강고난으로 결론이 나 있는 내 삶이, 과감하고 과격하게 하나님께 드린 말씀의 결론 입니다
행동을 달아 보시며 교만한 말과 오만한 말을 입에서 내지 말라고 하셨는데 늘 우리를 감찰 하시는 하나님에게 내가 잘났다고 과소평가하는 큰 죄로 말미암아 닥친 내 환경으로의 말씀을 듣지 못하다가 늦은 지금에서라도 깨닫게 해 주시는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고난을 사랑으로 주신 하나님께서 두려움을 없게 하셨으니 고난이 축복으로 다가오고 고단한 내 삶이 기쁨으로 충만 합니다
땅 끝까지 심판을 내리시는 하나님 그리고 뿔을 높이시는 하나님을 높히고 찬양 드립니다
경거망동한 언행 교만과 오만의 말을 삼가고 가식된 언행을 하지 않겠습니다 나쁜 말을 들어도 화를 내지 않겠습니다 가끔씩 하는 욕을 자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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