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8일 '경외하라' 시편 34장 1~22절
왜 여호와를 경외하라 하는가? (9절)왜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부족함이 없다고 하는가?(9절)
나는 아내에게 참으로 못된 인간인 것 같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오늘도 먼저 아내를 걱정하는 말을 해야 하는데 '어제 가게 별로였다며?'하며 어제 능곡시장 장날이었는데 탑차 대리부른 사람이 '개미새끼 한마리도 안다닌다'고 하는데 장사하는 사람은 짜고 말하나봐 하니까 '장사가 요즘 그저 그렇지'하며 왜 따져 묻냐며 신경질적인 반응을 합니다.
몰라서 묻는게 아닌데 왜 아내 마음 몰라주는 걸까? 내가 한창 혈기부릴때를 생각하면 엄청난 변화 아니 기적이랄 수 있는건데 (아내도 알고 있습니다) 이 정도가지곤 않된다는 것입니다.
예전에 내가 아내와 가족에게 군림한게 24년이고 그들을 이해하고 작은 실천부터 시작한지 겨우 5년 #46124;으니 죽을때까지 적용하고 실천해야 부족함이 없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부족함이 없겠끔 남에게 대하듯 아내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고 배려하도록 처음부터 작은 것부터 다시 실천해야 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제게 상한 마음(18절)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날마다 큐티를 통해서 충심으로 통회(18절)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