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228
여호와를 경외하는 삶(시34:1~22)
여호와를 송축하며 찬양하며 자랑하리니 여호와는 광대하시고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있으며 그를 경외하는자는 부족함이 없으니 경외하는 법을 자녀에게 가르치라 생명을 사모하고 연수를 사랑하며 복 받기 원하면 선을 행하며 혀를 악에서 금하고 거짓을 금하고 화평을 따르라 영혼을 속량하시는 여호와께 피하는 자는 벌을 받지 아니하리로다 --
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 이거늘....
세상 책에서 감명을 받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대하소설 엣세이 시집 불문하고 읽을 때 읽는 보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때 부터 그 책들이 시시해졌습니다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다’ 라는 말에 세상사람들은 왜 그렇게 감동을 하는지 우습기만 했습니다(비웃음은 아님)
참 안타까웠습니다
지혜를 얻지 못하면 하나님을 만날 수가 없습니다
지식으로는 도무지 만날 수 없는 분이 하나님이신데 지혜를 얻음은 하나님의 축복입니니다
송사가 있었습니다
도무지 고소를 당할 이유가 없는데 고소를 당해 경찰에 조사 받으러 다녔습니다 고소한 사람이 소장을 써내고 진술을 하면서 좋은 말들만 썼겠습니까 들어보니 기가 막히는 진술들 뿐이었습니다
억울한 마음에 똑같이 대응을 하려다가 진실만 말 했습니다 조사과정에서 몰아 부치는데 울컥울컥해서 수사에 도움이 될 만한 나쁜 것들도 진술을 하고 싶었던 것을 바보등신 같이 참았습니다
내 혀를 악에서 금하고 입술을 거짓말에서 금할지라고 오늘 말씀 하시는데 이 본문을 몰랐다 해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는 나의 입을 닫게 하셨습니다
송사가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혀가 악을 말하고 입술이 나의 유익을 위해 거짓도 할 것 입니다
주님을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 이라시는데 그리고 오늘 본문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부족함이 없다고 하시는데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여호와께서 이끄시는 삶을 살겠습니다
죽으면 죽으리라
억울한 벌을 받는다 해도 하나님의 뜻이 있을 것 입니다 핍박받아 순교하신 선배들도 계시는데 고난이 대수 이겠습니까
나를 결박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경외와 찬양 드리며 상한 마음으로 부르짖으며 충심으로 통회하며 또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송사 하지말라 하시는데 준비하던 솟장 두개(무고, 명예훼손) 폐기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