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이 너희를 칭찬하면 화가 있도다
작성자명 [송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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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1.19
모든 사람이 너희를 칭찬하면 화가 있도다
저희 조상들이 거짓 선지자들에게 이와 같이 하였느니라 (눅6:26)
평생 교회만 왔다갔다해도 겸손의 모양을 주시고
말씀을 낭독만 해도 능력을 주시는 주님!
이미 주님이 어떻게 죽으시고, 하늘 아버지의 오른편에 앉으셨는지..
다~ 아는 것 같은 제게 오늘도 리바이벌, 재생, 반복하시며
수동적 성도에서, 나아가 큐티하는 백성, 자기 죄를 자복하며
회개를 촉구하는 능동적인 하나님의 자녀삼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저를 얼마나 사랑하시는가요...
그 모든 일을 근원부터 자세히 미루어 저에게 주신 편지를
오늘도 개봉하나이다
이미 다 아는 것 같은 그 길을 오늘도 묵상하며,
자신을 죽이려는 음모가 일어날 즈음,
그때에 산으로 가셔서 밤이 맞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시는 주님^^*
이제 제자를 부르셨습니다.
주의 제자가 되겠다고, 발버둥을 쳐도,
땅끝까지 이르러 제자를 삼으러 가는 사명도
예수님의 제자를 삼는 일이었습니다.
저의 제자를 삼으라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저의 이름이 드러나거든, 저를 칭찬하거든,
저희 조상의 거짓 선지자들이며,
저의 식탁에 먹고 마시지 않겠다고하십니다.
누군가를 예수님께 인도하고 제자를 삼아갈 적에 제 유익이 아니어야하며
주님나라의 보물을 쌓아야하고, 그러지 아니하면
제게 칭찬이 오면 저는 버려질 것이며,
저는 정녕 죽을 것입니다.
지치고 피곤하여 산에 오를 적마다, 주님과 대면할 적마다,
역시 제게 부활의 나머지 삶을 허락하신 것은
주의 제자를 삼으라는 명령이셨습니다.
주의 제자를 삼는 돌보는 세단계에서 저는
셋째단계가 매끄럽지 못했습니다.
부목자시절부터 이것은 저의 기도제목이었으며 주님께
묻고 또 물으며 서운한 것이 당연하지!... 이렇게만 생각해왔습니다.
첫단계 : 공감적인 애착
둘째단계 : 적극적인 몰입
셋째단계 : 분리 (슬픔예견)
1. 말씀보는 즐거움을 깨닫고,
2. 이기적인 고립상태에서 이제, 죽어가는 영혼들이 보여지는 이타적인 상태에 이르면
제가 물러가야 할 시점이요, 여기까아지..!요,
이젠 함께 사명을 감당할 동무요, 동역자요, 중보자요, 위로자임을 깨닫습니다.
나를 잊지 마셔요 생색과 자기주장을 하지 않도록,
주님께 버려지지 않도록 날마다 깨어있어야 할 것입니다
주님이 제자들을 책망으로 양육하신 것은,
주님 이 땅에서 생전을 위하여 양육하신 것이 아니었기에,...
주님이 정작 죽을 때는 도망치고 다시 생업으로 돌아간 것은,
주님이 사탄아~ 라며 모질게 훈련하셨기 깨닫지 못한 제자들로서는
마땅하였던 것입니다. 이후에는 알리라!
가난한 자는 복이 있는 나라,
주린 자는 배부름을 얻는 나라,
우는 자는 웃을 수 있는 나라,
사람들이 미워하고 멀리하고 욕하고 내 이름이 악하다 버릴 때에는 복이 있는 나라
부요한 자는 위로를 이미 받아 하늘에서 화가 미치는 나라
배부른 자는 주림으로 화를 받는 나라,
웃는 자는 애통하며 울며 화가 미치는 나라
하나님의 나라는 이 세상 나라의 가치를 전복하며 고정관념을 깨고
죽어야만 살 수있으며, 지금은 모르지만, 이후에는 알리라 는 믿음으로
주님!
열광할 땐 떠나고, 비방할 땐 담대함으로 칭찬과 인정이 얼마나 독인지 화인지,
썩어 상하고 죽어 냄새나는 제자가 되지 않고 8복을 누리도록 도와 주소서
)))
주님 아시겠지만, 우리나라는 지금 새정부의 인수위가
모든 부서를 개편, 다시 조직하는데...
보건복지부 와 여성부 를 합해서, 보건복지여성부 하여 보복녀 라
인적자원부 아시지요, 사람을 사람답게 양육하는 부서를 인재과학부 즉 인과부 등
(이과부, 박과부?)^^ 주님 바로 잡아주시여야되요^^
스코볼트(2000)는 학생들이 가장 좋아하고 최고의 선생님의 특성은
돌봄 과 이해 라는 주제로 묶인 단어들로, 배려, 이해, 친절, 인내, 관심, 도움, 정다움
등이라고 하였으며, 교육수준, 출신학교의 명성, 명석함 등 외적인 매력이 아니라고 하는데
뛰어난 아이들을 상대로 빼어난 실력이 우선되는 학원의 사교육을 쫓지 않도록
빚지고 원통하고 환란당한 우리의 자녀들이 하나님 나라의 교육을 받도록
우리의 인수위 를 도우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