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묵상 ; 1절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즐거워 하라 찬송은 정직한 자들이 마땅히 할 바로다
제목 : 당신들 이나 , 잘 하세요 !!!
질문 : 왜 ? 나는 즐겁지 못하나 ?
진짜 , 하기 싫은것을 하려니 , 돌아 버리겠습니다 .예전엔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 입에서 흘러 나오
는 찬양 한곡을 계속 곱씹어 부르면 , 나의 육체적으로 힘든 시간을 이길수 있었습니다 . 그러나 , 지
금은 그렇질 못합니다 . 목장에서 나의 이야기를 하면 , 아직도 내안에 내가 있다는 그런 얘기나 하
고 , 실질적 으로 내가 파헤쳐 나갈 명쾌한 어떠한 답도 주질 못 합니다 .지금 내가 가장 추구하는 그
리워 하는것은 , 찬송입니다 . 우리들 교회에 올 당시에 찬양이 없어서 조금은 주저 했었습니다 . 그
런 중에 주일마다 , 교회를 나가려고 하니 , 섣불리 가고 싶은 생각이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 영적
육적으로 너무나 힘이 드는데 , 하고 싶은 것은 할수 없고 , 또 , 내가 하기 싫은 것을 교회에서 하라
는 것은 왜 이리 많은지 , 아무래도 , 우리들 교회예배가 저는 맞지가 않는 것 같습니다 . 처음부터
거슬러 올라가서 , 간증이다 뭐다 할때 부터가 저 하고는 맞지가 않는 것 같았습니다 .고민입니다 .
나의 영적으로 이 어려운 시기가 과연 나에게 , 믿음의 성장을 줄수 있을런지 , 궁금합니다 . 오늘도
난 , 괴롭습니다 . 새벽같이 출근해서 , 집에 오면 파김치가 되는데 , 그 와중에 교회일 을 해야 하는
것이 , 내게는 너무나 버겁습니다 . 날마다 , 살면서 , 내가 죄인임을 인정하고 산다면 , 하루를 시작
하며 , 또는 , 하루를 마감하며 , 하나님 앞에 기도로서 마무리 하면 될것을 , 묵상이니 , 뭐니 하면서
따로이 시간을 내서 해야하는 것이 저같이 , 몸뚱이 혹사 해서 먹고 사는자 에게는 시간 낭비라는 생
각이 듭니다 . 누군가가 , 나에게 이런 말을 해 줍니다 . 집사님은 많이 변했다고 .... , 그러나 , 내 마
음속에는 변하면 뭐할건데 ... , 라는 반문이 듭니다 . 나만 변하면 뭐해 ! 삶이 안 변하는것을 .....
그냥 , 나 예전으로 돌아가고픈 마음 입니다 . 그 누군가 , 우리들 교회에만 구원이 있는것은 아니라
고 , 했는데 .... , 어떻게 해서든 , 잘 적응 해 보려 했는데 .... , 우리들교회 적응 은 힘이 드네요 ...
지난 2 년여의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 오늘 말씀에 , 찬송은 정직한 자들이 마땅히 할 바라
고 하시는데 , 저는 , 그 찬송을 잊고 살았었습니다 .
이제는 다시금 , 찬송하며 , 살고 싶습니다 ...
그리고 , 한가지 , 제가 즐겨 부르는 찬송은 “ 하늘 가는 밝은 길이” 를 예전부터 즐겨 불렀습니다 .
이땅의 무거운 짐으로 하여금 , 하루라도 빨리 하늘에서 살고 싶은 마음이 들때가 많았습니다 .
적용 : 내 마음에 하기 싫은것은 당분간 하지 않겠습니다 .
기도 : 주님 , 과도기 입니다 . 내게 능력 주시는자 안에서 무었이든지 할수 있다고 하신 주님의 말씀
을 믿기 원합니다 . 주님 , 내게 능력 을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