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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끔
‘나는 어쩌다 태어난 무익한 존재’ 라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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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무렇게나 살아도 별 감각이 없는 인생이었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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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제 빛이신 말씀으로 조명 되어 살게 되니
낱낱이 회개할 것이 끝도 없는 지난날과 오늘이 보여집니다.
오직 용서를 구하고 애통하는 마음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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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저를 오늘 주님은
‘의인’ 이라고...
#65279;의인된 무리 속에서 저에게도 분명하게 칭해 주셨습니다.
신분이 달라졌고....
존재감도 확~~~~ !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주님의 뜻을 저를 통해 이루길 원하신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주님의 뜻......?
#65279;예배드리는 인생....
여호와께 감사하고 찬송하라~!
날 구원하신 사랑에 감격해서
날마다 내가 불러야할 새 노래...
나의 부족과 연약함을 인정하고 하나님과 공동체에 고하며
주님만 의지하기로... 고백하며 선포하고 사는....
아름다운 소리를 연주하며 살겠습니다.
하나님이 선택하여 주신 백성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복되고 특권의 인생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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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부딪혀야만 하는 쓰기도 하도 때론 달기도 한 일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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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기에 좋았더라’의 삶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