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33:1-12
가끔 영유권 분쟁에 관한 기사를 보면 "일본놈들 다 XXXXX. 싶다.!!!"는 말이 튀어나옵니다.
어릴때부터 역사적으로 일본이란 나라는 나쁜나라 라는 인식을 배웠습니다.
한편으론 일제 소니, 파나소닉 필립스등의#65279; 브랜드와 노래방과, 일본야동 등은 제게 행복감을 주기도 했습니다.
#65279;지금은 일제 전동드릴과 여러가지 공구들을 가지고 일하는것에 만족하며 살아갑니다.
전라도 사람이 빨갱이란 뜬소문 을 퍼트려 무력으로 진압했던 광주 민주화 운동과
일부 정치인들 때문에 어릴때부터 이유없이 경상도 사람은 나쁜사람이란 인식이 박혔습니다.
그러나 군대와 사회에서 만난 경상도 사람들은 저에게 좋은 사람들이 많았기에 지역감정에 대한 경계가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예수 믿어도 아직 미워하는 감정이 남아있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이 정직하다는(4절) 것과 그가 공의와 정의를 사랑하심(5절)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내 머릿속에 주입된 옳고 그름으로 판단질을 하니 100%죄인입니다.
예수 믿지 않고 백의민족을 외쳤던 한민족의 사상이나, 지역감정, 적대감등은 여호와께서 폐하신다고 합니다.(10절)
그가 말씀하시매 이루어지고 명령하시며 견고히 세우시고 (9절)
그의 계획과 생각을 후손에게 전하실거라고 하십니다.(11절)
양가 식구들이 지역감정이나 선입견을 버리고 예수님 믿고 구원에 대한 감정이 최우선이 되어 복받는 인생이 되길(12절) 원합니다.
미움, 시기, 비방하는 제 머릿속의 감정들이 구원의 관점으로 바뀌길 소망합니다.
예수님을 한목소리로 외치는 새 노래를 집안 대대로 즐겁게 부를 수 있기를 원합니다.(3절)
적용: 일터와 가정에서 "일본은 무조건 싫다"고 비방하던 말을 쓰지 않겠습니다.
지역감정으로 비방하는 사람들에게 맞장구 치지 않고 온유한 말로 대화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