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226
여호와께 감사하고 찬송하라(시33:1~12)
정직한 자들은 여호와를 즐거워하며 찬송하라 여호와는 정직하시며 진실하시니 그가 말씀으로 이루시고 명령으로 견고히 서게 하셨다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 하십니다 --
이상합니다
즐겁고 기쁜일이 있을 때 보다 아프고 슬프고 힘들 때 입에서 찬송이 더 나오고 주여 를 더 부르짓으며 말씀이 잘 보이고 들리는지요 세상에서 하는 말로 이것도 팔자(?)인지 .....
치료 받으며 통증이 심하게 느껴지는 이삼일은 찬송이 절로 나옵니다 주여 소리가 입을떠나지 않는데 좀 덜한 삼사일은 찬송이 적게 나옵니다
월요일 치료하면 수요일까지는 독감을 앓는 듯한 통증이 있는데 묵상하는 시간도 왜 그렇게 짧아 지는지 단숨에 말씀이 보입니다
아픈것이 여호와께 감사드릴 일 입니다
그러나 평강하고 평안하고 즐겁고 기쁘며 세상이 좋아 보일 때 여호와를 자기 나라로 삼아 수금과 비파로 아름답게 연주하고 즐거운 소리로 새 노래 찬송드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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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말씀 하시매 이루어지고 명령 하시매 견고히 서게 하시는 하나님께서 기업 무르기의 복과 더 큰 감사의 일을 주실 것 입니다
아픔 중에도 강권으로 보고서 사명 과제물 사명 묵상의 사명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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