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로잡아, 반역하여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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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1.18
<여호와께서 예후에게 말씀하여 이르시기를 네 자손이 이스라엘 위를 이어 사대까지 이르리라 하신 그 말씀대로 과연 그렇게 되니라.>(쉬운 성경 열왕기하 15:12)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 말씀하신대로 이루어졌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경책을 펴는 순간 수많은 약속들로 이루어지심을 봅니다.
오늘도 나에게 주시는 말씀들이 나의 삶속에서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예후의 헌신으로 그 자손 사대까지 왕위를 이어간 것을 보면서 한 사람의 역할이 소중함을 다시금 배웁니다.
그 한사람으로 나와 우리 모두를 주님은 오늘도 부르고 계십니다.
전능하신 주님이 택하시고 소명을 주심으로 주님을 바라보며 살아가게 됩니다.
<이스라엘 왕 베가 때에 앗수르 왕 디글랏 빌레셀이 와서 이욘과 아벨벳마아가와 야노아와 게데스와 하솔과 길르앗과 갈릴리와 납달리 온 땅을 취하고 그 백성을 사로잡아 앗수르로 옮겼더라.
웃시야의 아들 요담 이십년에 엘라의 아들 호세아가 반역하여 르말랴의 아들베가를 쳐서 죽이고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29~30)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나, 그 열조의 행위대로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로 범죄케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아니한지라.”
이스라엘과 유다 왕에 대한 기록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다는 말과 열조의 행위대로 야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다는 크게 두 가지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악한 왕들에게는 그에 상응한 처절한 대가들을 지불하였음을 성경은 지속적으로 말씀해주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왕들은 내부적으로 부하들에게 배반을 당하고 외부적으로는 침략을 당하였습니다.
인생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과연 내가 주님 앞에 바로서지 못하고 있는 것은 없는지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우리 모두의 인생도 두 가지로 분류되어질 것이며 그 하나에서 더 세분화되어 기록될 것입니다.
소수의 왕들만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나”로 기록된 것을 보면서 죄성을 가진 인간들이 완악함을 알게 됩니다.
나 자신도 사실 주님이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고 있다는 말을 듣는 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알고 있습니다.
본문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의 생애의 종말에 나에게 기록될 말을 생각해보았습니다.
새해가 시작되었는데 춥다고 운동을 게을리하고 있는 내 자신을 보면서 변화에 대한 소중한 격언들을 옮깁니다.
* 모든 것은 변한다 그것만이 절대 진리다! *
* 변화를 놓고 불평하지 말고, 변화에 대해 고민하라 *
* 변화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죽은 것이다! *
* 변화에 적응하는 유일한 방법은 변화를 창조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