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뭐라 해도 나는~~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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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1.18
누가 뭐라 해도 나는~~<눅>6;1~11
극히 일부의 기독인들이
안식일에 대하여 여러 가지 신학적인 해석을 내놓기도 하며
안식일을 하나의 율법적인 계율로만 파악하고
인간이 인간의 삶을 억압하는 제도정도로 인식하여
많은 말들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저는 기독인이라면 이 안식일에 대하여 만큼은 누가 뭐라 해도
반드시 지켜야 하는 참된 가치라고 주장합니다.
기독인들이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람들이면 누구나 다 예배 중심의 삶을 살아야 하고
이 예배 중심의 삶 중에 반드시 지켜야 할 참 가치가
바로 안식일(오늘의 주일)을 지키는 일이라고 확신하여 주장합니다.
왜냐하면 성경에 그렇게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나도 처음, 이 기록된 성경 말씀을 모르고 있을 때는
아니 알아도 깊은 묵상이 없어 머리로만 알고 가슴으로 깨닫는 바가 없었을 때는
안식일(즉 주일 예배)은 지키면 좋은 일이요
급하고 바쁜 일이 있으면 안 지켜도 무방한 날이라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출20;8~11 말씀이 나의 그릇된 어리석음을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말씀의 100% 믿는 나로서는
8-안식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강한 찔림을 받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나의 속된 생각을 버렸습니다.
10-안식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이라 선포하셨을 때
나의 그릇된 생각을 깨닫고 회개하며 결단했습니다.
아! 그렇구나...안식일도 내 것이 아니라 여호와의 날이었구나..
내 마음대로 내 지식과 내 잣대로 생각하고 지켜도 되고 안 지키면 할 수 없고 하는
그런 날이 아니라
나에게는 선택의 여지가 없는 것이고
반드시 목숨 걸고 타협 없이 지켜야만 하는 날로 깨닫게 된 것입니다.
11,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이렇게 말씀하실 때는
안식일(즉 주일)에 드리는 예배의 소중함을 참 가치로 깨달아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지금까지 주일 예배는 반드시 드려야 하고 이 날은 지켜져야 하며
또 반드시 이 날의 예배에 성공해야만 하는 날로 여기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복을 주시고 안 주시는 여부는 하나님께 달린 것이기에 소중한 것이고
다만 참 가치는 이 날을 거룩하게 하신다든 이 말씀 때문입니다.
즉 하나님을 위하는 삶에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드리고
하나님께 드릴 영광의 핵심이 [거룩]이요
내 인생의 가치와 방향과 목적이 [거룩]일진데
거룩하게 하시겠다는 주일에 드리는 [예배]를 어찌 소중히 여기지 아니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누가 뭐라 해도
주일 성수에 대해
누가 어떠한 그럴듯한 논리를 펼치며 늘어놓는 다해도
나는 주일을
아니 주일 예배를 반드시 지킵니다. 그리고 지켜 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또한 오늘 본문에서도 예수님이 직접 주님의 음성으로 들려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안식일의 주인]이라는 사실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러니 내가 예수를 믿는다 하면서
어찌 예수님 하신 말씀에 순종하여 따르지 않을 수 있으며
예배 중심의 삶을 살겠다고 하면서
여호와께서 기뻐하실 안식일 즉 주일을 지키지 아니할 수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나는 누가 뭐라 해도 주일 예배를 소중하게 지킵니다.
그것도 교회에서
주님의 성전에 나아가 예배하며 또 지켜 나갈 것입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