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땜에 문둥병들고 중풍병에 든다니까요...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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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1.16
너무나도 많은 문둥병 들고 중풍병 든 환자들을....!!<눅>5;12~26
나도 한 때 문둥병 든 환자였고
중풍병이 깊이 든 환자였는데...
지금 이 시대에 너무도 많은 환자들을 봅니다.
주여!! 이들을 어찌하오리이까?
이 시대를 살아갈 우리의 청소년들이
73% 가량이 각종의 정신 질환으로 고통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원인이 조기 교육과 열심히 해야 하는 공부 땜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그 연령층이 자꾸만 저 연령대로 내려가고 있다고 합니다.
그 많은 중독의 문화는 놔두고라도
이제는 일반화 보편화 되어 있어 그 심각성조차 둔화되어 있는
폰 중독...게임 중독...tv 중독들
이것들만 치유되어도 우리 청소년들의 삶이 많이 좋아질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책은 안 사주며
게임기는 다양하게 사주는 대책 없는 부모들은 되지 맙시다.
이것들에 의해 우리 청소년들은 정신 못 차리는 데
우리 부모들은 컴퓨터와 멀리하게 하겠다고 tv와 멀리하게 하겠다고
안 사주고 없애거나 부셔버리지만
문밖에만 나가면 아주 쉽게 만나게 되는데
그건 아주 언 발에 오줌 누는 꼴로 전혀 효과가 없는 것이고
또 함께 놀 친구도 없고(다들 학원에 가니까)
폰이나 tv 컴퓨터 보다 더 재미있는 것도 없는 상태에서
도대체 뭘 어찌해야 좋을지 모르는 현상이 오늘의 현실입니다.
한번 붙들면 자제력도 없고 절제도 아니 되어
몇 시간이고 식사하는 것도 잊어버리고
오직 거기에 푸~욱 빠져서는 헤어나지를 못하며
아까운 시간 흘려보내고
그럼으로 세월을 허송하고
그렇게 자신의 인생이 좀먹어 망가지고 있는 데도
생각 없이 사니까
열정 없이 그냥 그렇게 그날그날을 살아가는 삶이니...
그것을 피부로 느끼지 못하고 어떠한 아무런 감각도 없는데
그것이 바로 현대의 문둥병이요
그 중독 현상이 바로 중풍 병든 자 아닌가요?
이런 병이 깊이 든 상태에서는
들어도 듣지를 못하고
읽어도 그 뜻을 헤아리지 못하고
배우면 배울수록 그 무지와 무식이 나날이 늘어날 뿐인 데
학원에만 보내고
열심히 하라고 잔소리 하며 돈 들려 보낸다고 애들이 공부합니까?
도처에 우리 애들을 유혹하는 병든 자들이 지천으로 깔려 있는데...
그리고 시험을 위해 성적을 위한 공부는 할 필요도 없다니까요
그걸 왜 열심히 하느라고...돈 싸들고 다니며 아까운 정력들을 소비하는지...
그렇다고 성적 올라가는 것도 아닌데...
또 성적 올라가고 좋은 학교에 보낸다고 좋은 결과에 대한 보장도 없는데...
그렇습니다.
수없이 많은 병든 자들...이들이 치유 받아야 합니다.
이들에게 진정 [예수]가 필요합니다.
이들에게 [그리스도 말씀]이 치유의 실용적 방법입니다.
예수가 필요합니다.
예수님께로 데리고 나아와야 합니다.
침상에 들려서 지붕을 뜯고서라도
예수님께로 나아오게 하여야 합니다.
그리되면 치유가 되고 회복이 된다니까요
말씀이 들어가면 열정이 생기고 그리되면 치유되고 회복이 된다니까요
삶이 달라진다니까요...
못 알아듣지 말고...설마 하며 주저주저하는 동안에
우리 아이들은 점점 더 그 병의 깊이가 깊어진다니까요
방법은 성경책입니다.
가장 좋은 교과서가 성경책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삶의 교과서가 성경책이 되게 하면
[말씀]이 아이들을 치유시키고 회복케 해 줄 것입니다.
문제는 이것을 믿는 믿음이 정녕 필요한 것이요
결단하여 실천하는 순종이 필요한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만이 대안입니다.
다른 복음은 없습니다.
다른 방법도 없습니다....아멘
예수님이 확실하게 책임져 주십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