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풍의 문제가 아니라 죄의 문제입니다 눅 5장 12-26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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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1.16
눅 5 : 18
한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침상에 메고 와서 예수 앞에 들여놓고자 하였으나
눅 5 : 19
무리 때문에 메고 들어갈 길을 얻지 못한지라 지붕에 올라가 기와를 벗기고 병자를
침상채 무리 가운데로 예수 앞에 달아 내리니
눅 5 : 20
예수께서 저희 믿음을 보시고 이르시되 이 사람아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문제는 예수님 앞에 가지고 나가서 주님을 믿게되면
확실하게 해결함을 받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암이 걸렸다고 죽는 것이 아니라
죄 #46468;문에 죽게 된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모든 인생의 문제의 기본은 죄 때문에 일어나기 때문일 것입니다
예수님 만이 그러한 죄를 사하실 수 있는 분이시기 때문에
인생의 모든 문제는 주님만이 풀수 있는 열쇠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심한 중풍병자도 예수님 앞에 나아가기만 하면 치료가
일어남을 보게 됩니다
움직이지도 못하는 중풍병자가 고침을 받기가 힘들었지만
친구들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고침을 받게 됩니다
이 땅에 살면서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모두 중풍환자일 것입니다
혼자서 구원을 이루어 나갈 수가 없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누군가 부축해 주고 옮겨 주어야지만 되는 인생이기에
그리스도인들이 친구가 되어 주어서 이러한 일을 담당하여야 하리라
생각을 하게 됩니다
주위에 꼭 말씀을 해주고 구원을 위해서 도와주어야 할 사람이 누구인지를
생각해 봅니다
강도를 만나 돈을 다 빼앗기고 두들겨 맞아서 신음하는 가정이 어디에 있는
누군지를 생각해 보는 시간입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중풍병은 무엇인지를 돌아보는 시간입니다
하나님께서 라오디게아 교회에게 책망한 것처럼
계 3 : 17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선줄로 생각하는 교만의 중풍병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곤고한것과 가련하고 가난하고 눈이 멀고 벌거벗은 사실을 알지 못하고 부자라고
생각하는마음이 있음을 보게 됩니다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서 똑바로 보게 될 때 중한 중풍병이 치료함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주십니다
주님이 함께 해 주시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중풍병자라는 존재임을
알지 못하고 살아가는 교만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주님 앞에 가지고 나가야 치료함과 해결이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내 힘과 나의 신앙으로 그것을 이루어 나갈려고 하는 마음이 가득차 있음을
깨닫게 해 주십니다
선줄로 생각하는 교만이 무엇인지를 돌아 봅니다
주위에 중풍병자가 가득한데도 손도 까딱하지 않고 있는 모습이 교만한
모습일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제는 세상이 남의 일에 관심을 가지지 않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기계 앞에서 컴퓨터 앞에서 하루 종일 소식을 들으면서 얼굴 없는 대화나하고
지내든지 아니면 사람과의 만남이 없이 지내기 때문일 것입니다
거의 다 움직이지 못하고 지내는 중풍병자의 삶을 살아간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먼저 중풍병자들을 교회로 불러 오기를 힘쓰야 할 것입니다
중풍병자를 데리고 온 사람들의 믿음과 중풍병자의 믿음을 보시고
치료가 일어나는 기적을 함께 보게 됩니다
눅 5 : 21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의논하여 가로되 이 참람한 말을 하는 자가 누구뇨
오직 하나님 외에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중풍병자를 들어서 지붕을 뚫고 예수님 앞으로 인도해 나가는 친구가
있는반면에
그것을 좋치 않게 보고 있는 바리새인과 서기관과 같은 사람도 있음을
알수가 있습니다
그들은 병자의 치유보다 종교적 교리에 더 많은 관심을 가졌던 몰인정한
율법주의자들이었습니다.
아무리 제도나 사역이 중요하다고 해도
사람보다 더 중요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중풍병자를 주님 앞으로 인도한 친구들을 생각해 보면서
나를 인도하여 중풍병자를 낫게 해 준 나의 진실한 친구되신 예수님의 은혜가
생각이 납니다
중풍병자 중에 병자였던 저를 새벽에 깨워 주시고 교회로
끌고 가 주셔서 회개의 눈물을 흘리게 해 주시고
성령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면서 감사를 드리는 귀한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