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열심히 하지 마라...!!??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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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1.15
공부를 열심히 하지 마라...!!??<눅>;5;1~11
오늘 본문을 읽어 가면서 느끼는 것은
역시 공부를 열심히 하지말라 하는 말이 옳은 말이구나 함을 느낍니다.
너무나 잘 알려진 본문이고 너무나 많이 묵상한 내용이고
심지어 이 본문으로 새벽 설교까지 한 본문이라 많이 익숙합니다.
그래서 오늘의 본문으로 하는 qt 묵상에서는
그 동안 해 왔었던 묵상의 내용을 바꿔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깊이 있는 묵상을 해 봅니다.
그리고 결국 발견한 것이 함께 꿈을 꾸고자 하는 예수님의 모습이었습니다.
깊은 곳에 나가 그물을 치라 하시는 예수님의 음성을 들으며
실패했었고
시행착오를 겪었고
그래서 의기소침하여 기죽어서 다시금 그물을 씻는 베드로에게 하신 말씀이
깊은 바다에 가서 그물을 치라는 말씀!!
오늘 이 말씀이 나에게 이렇게 들렸습니다.
모험을 하라고 하십니다.
다시 한번 도전하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기왕에 도전할 바에는 깊고 멀리 넓고 높게 모험하라 하십니다.
벤처로 하라고...
실패해서 의기 소침한 베드로에게...그리고 나에게
좁은 곳에서
좁은 세상에서 실패한 그물을 씻고 있지 말고 넓은 곳으로 나아가
꿈을 펼치라 하십니다.
그 꿈은 그 비전은 사람을 낚는 어부로 하라고 하십니다.
사람을 살리는 비전으로 하라 하십니다.
영혼 구원에 초점을 맞추는 [열정]으로 하라 하십니다.
야망이나 욕망으로 하지말고
사명으로...
구ㅡ령의 열정으로 하라고 하십니다.
사실 지난 주일에 중/고등 청소년들과 말씀을 나누다가
내 입술을 통해 튀어 나온 말이 있었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지 말라!!
이렇게 말해 놓고 순간 속으로는 이런 말을 한 나 자신이 놀랬습니다.
어찌 감당하려고...도대체 이런 말을^^
그 때 한 학생이 선생님 말이 이해가 안된다고...
그 말을 듣고 내가 대답해 준 말이
지금 열심히 하는 공부는 시험과 성적을 위해서 하는 공부가 아니냐
그런 공부는 열심히 배 보았자...그렇다고 성적이 오르는 것도
또 시험을 잘 보는 것도 아니니 그런류의 공부를 뭐하러 하느냐고...
그리고는 이렇게 답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뒤 이어 나온 말이
[열정]을 가지고 공부하라!!
해 놓고 나닌깐 그 말이 참으로 멋있었습니다.
그리고 좀 더 묵상을 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어제 월요일 아이들을 모아 놓고 qt를 하면서 다시 한번 강조하였습니다.
공부는 열심히 하지 마라...
다만 열정을 지니고 공부하라...
열정!! 즉 비전을 품고...꿈과 소망을 가지고
꿈과 소망이 없느냐...
책을 읽어라...
에디슨과 같은 과학자가 되고 싶으냐 그러면 에디슨 전기를 읽어야 하지 않겠니..
그래야 도전의식도 생기고 모험심도 가지게 되지 않겠니..
그리스도의 말씀에서 지식과 지혜의 보화를 찾으라하신 것은
말씀에 무궁무진한 지식과 지혜의 보화가 숨겨져 있다는 것이니
믿으면 성경을 읽어라...
구절만 머리로 알고
실천하여 읽지 아니하면 안 믿는 것이요 죽은 신앙이라 하였다
그러니 제발 성경을 읽어라
세계를 넓혀라 무궁무진한 지식과 지혜의 보화가 성경 속에 숨어 있다
네모난 작은 인터넷의 좁은 공간에
바보상자인 tv와 이모콘에
작은 핸드폰의 세계에 매이고 묶여있지 말고
넓은 곳으로 나아가 그물을 던져라
책을 읽으며 그물을 씻어라
꿈이 없고 도전 의식도 인생의 목적이나 방향 설정이 안 되있는 것은
책을 읽고 있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각종 경건 서적도
각양각색의 책을 섭렵하여 많이 읽어라
성경을 읽어라...
말씀에 순종하여 그리하라...보다더 깊고 넓고 멀고 높은 세계가 기다릴 것이다.
그물이 찢어지는 열매가 성공으로 그득하게 될 것이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