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222
슬픔이 변하여 기쁨으로(시30:1~12)
지옥에서 끌어내어 주신 주님을 높히며 주님의 노염은 잠간이나 은총은 평생이고 나의 베옷을 벗기시고 띠 띄우시는 주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린다 하십니다 --
사단의 밥이되어 지옥을 갈 수 밖에 없는 나를 건져 주시고 나의 범죄함으로 노여우셨으나 회개 하도록 하셔서 평생 은총을 베푸시고 고난의 베옷을 벗겨 주시고 주님 아들의 자격으로 띠 띄워 주시는 하나님을 찬송경배 드립니다
하나님의 은총이 이렇게 광대 하신데 하나님의 용서가 이렇게 크신데 나는 용서 할 것도 없는 집사람을 정죄하고 있습니다
참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과 뒤 따라오는 정죄와 저주 입니다
늘 그런 것은 아닌데 내 마음의 상처가 통증을 호소합니다
주님 사랑으로 치료가 된 것 같은데 가끔은 아파옵니다
내 죄를 다 보지 못한 탓 이겠지요
나보다 더 아픈사람은 오죽 하겠습니까
띠 띄워 주신이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그분의 탄식을 없게 해 드려야 하는데 나는 그분의 탄식을 더 깊게하고 있습니다
나는 아직 베옷을 더 입고 있어야 합니다
화목을 위한 간절한 가족기도를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