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221
여호와의 소리(시29:1~11)
권능있는 자들은 여호와께 그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며 예배하고 여호와의 소리는 많은 물 위에 계시며 레바논의 백향목을 부수시며 그 나무를 송아지 같이 뛰게 하심이며 암 사슴을 낙태케 하고 살림을 맑갛게 벗기시며 성전에서 모든 것들이 영광이라 말하고 홍수 때 좌정하신 여호와께서 영원히 왕으로 좌정 하시고 자기 백성에게 힘과 평강의 복을 주신다 하십니다 --
창조주 심판의 주 구원의 주님을 말씀해 주십니다
홍수 심판 때의 위엄 있으시던 주님께서 지금도 위엄있게 좌정하고 계시나 환란 날에도 피할 길을 주시며 계시록의 온갖 재앙을 주시고 심판을 하셔도 주의 백성에게는 힘을 주시며 평강의 복을 주신다 하십니다
주의 백성이 되는 최소의 순종은 예배이니 거룩한 옷을 입고 여호와께 경배 드림이 합당함 일 것입니다
저를 주의 백성의 반열에 올려 주시고 성전 마당을 밟게 하시는 복을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힘 있는 우렛소리와 백향목을 꺽으시고 부수시며 그 나무를 송아지처럼 뛰게 하시며 화염을 가르시고 가데스 바네아 광야를 진동케 하시고 암 사슴을 낙태케 하시며 삼림을 말갛게 벗기시는 여호와의 소리로
개 망나니 보다 못한 이 종이 사슴이 낙태하듯 놀라 이리뛰고 저리뛰게 하시다가 결국은 주님 앞에 무릎을 꿇게 하시고 또 나를 힘있게 평강케 하셔서 영원한 평강의 복을 누리는 구원받게 하시며 이미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게 하셨으니
내가 다윗이 아니라도 주를 높이지 않을 수 없고 나를 살리신 주님께 내 생명 돌려 드린다고 아까운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인생 대부분을 허송하며 지낸 인생이 이제 남은 날을 계수하며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하는 일이 구원하심의 은혜에 감사드리는 일 일것입니다
오직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