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지 아니한지라
작성자명 [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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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1.14
귀신이 그 사람을 무리 중에 넘어뜨리고 나오되
그 사람은 상하지 아니한지라 (35)
예수님의 말씀에 더러운 귀신은 그 사람에게서 떠났습니다.
오랫동안 그와 함께 살아 정이 들었을 텐데,
귀신은 떠날 때에 그 사람을 해하려고 넘어뜨렸습니다.
그리고 떠났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사람과 함께 계셨습니다.
귀신이 넘어뜨리고 떠났지만 상하지 않았습니다.
주님께서 그 사람을 지키셨습니다.
중한 열병이 베드로의 장모를 붙들고 있었습니다.
열병은 사람을 상하게 만듭니다.
예수님께서 열병을 꾸짖으셨습니다.
열병을 곧 떠나고 그 여인은 곧 일어나 예수님의 수종을 들었습니다.
열병이 베드로 장모를 상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각색병으로 고통당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병으로 인해 마음과 몸이 많이 상해 있었습니다.
그 가족과 친지들도 상해 있었습니다.
이들이 예수님께 나왔습니다.
예수께서 일일이 그들 위에 손을 얹으셨습니다.
그들의 육체의 아픔을 고쳐주시고,
마음의 염려를 치료하셨습니다.
우리를 해하는 것들이 가까이 있습니다.
우리를 두렵게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것들을 향해 꾸짖으십니다.
해하는 것들과 두렵게 하는 것들이 떠나면서
우리를 넘어뜨려 상하게 하려 하지만,
우리는 결코 상하지 않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사람은 상하지 않습니다. (35)
악한 세력들이 쳐서 넘어졌지만 휴유증이 없습니다.
꺽이지 않고 곧 다시 일어납니다. (39)
두려워하지 않게 하소서.
나의 힘이 강해서가 아니라,
나와 함께 하시는 주님의 권세와 능력으로...
넘어졌어도 바로 일어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하소서.
나의 의지가 강해서가 아니라,
베드로 장모를 열병에서 곧 일으키신 주님을 믿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