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묵상 : 7절 , 8절 , 9절
7절 : 아브라함의 향년이 백 칠십 오세라
8절 : 그의 나이가 높고 늙어서 기운이 다하여 죽어 열조에게로 돌아가매
9절 : 그의 아들들인 이삭과 이스마엘이 그를 마므레 앞 헷 족속 소할의 아들 에브론의 밭에 있는 막
벨라 굴에 장사하였으니
제목 : 내 마음에 피어나는 사랑 .
질문 : 나는 이땅 에서의 삶과 죽음 이후의 삶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가 ?
내가 어릴적에 교회에 첫발을 딛게 된것은 , 초등학생 당시에 그때 동네 조그만 교회 여자 선생님이
매주 아이들을 데려오고 데려가는 모습을 보면서 , 저도 그런것이 부러워 다니게 , 잠시 다니게 되었
습니다 . 어린아이들 에게 교회셈이 천국과 지옥을 이야기해 주며 , 잠시이지만 , 저에겐 교회를 접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 였습니다. 따지고 보면 , 일생일대에 , 가장 중요한 것을 저는 초등학교 시절
에 접하므로 기독교와 그 안에서 가르치는 천국과 지옥의 확신을 갖게 되어 되었습니다 .그후로 고등
학교 시절에 예수님을 영접하고 그후로 다소 굴곡이 있는 신앙이나마 연명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교
회를 다녀야 하는 큰 이유는 , 예수믿고 , 구원받아 천국을 가는 것이었습니다 . 그것 이외에 아무것
도 , 교회를 다녀야 하는 목적은 없었습니다 . 그후로 신앙생활을 이어가면서 , 늘 삶과 죽음에 대해
생각을 했었고 , 인간의 삶이 죽음앞에 숙연해지고 , 창조주 하나님 앞에 ,나는 , 먼지 보다도 못한
존재임을 늘 생각하면서 살아습니다 .어떻게 보면 ,성경의 참 진리를 빨리 깨달았는지도 모르겠습니
다 . 우리들 교회에 온후에 이상한 말을 들었습니다 .말씀이 들리네 , 안들리네 , 하면서 애석해 하는
것 이었습니다 . 그것이 그당시 에는 이해가 안되었고 후에 ,시간이 흐른후 에는 조금씩 이해가 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 그건 다름아닌 머리에서 가슴까지 오는 시간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들교회
에 온후에 많이 쓰는 단어가 구원을 위해 수고 한다는 말 이었습니다 . 내 자신과 또다른 누군가의 구
원 때문에 , 나는 오늘도 묵상을 하면서 , 내안에 있는 쓰레기 같은 더러운 것들을 버리고 말씀으로
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에 , 성경적으로 가장 믿음이 좋다고 불리던 믿음의 조상 아브라
함도 죽음앞에서 힘을 못쓰고 하나님 곁으로 가는것을 보면서 , 내가 이땅에서 사는 동안 주의나라와
의를 위해 해야 할일이 엄청 많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
찬송가 가사처럼 , 저 멀리 뵈는 나의 시온성 오 ~ 거룩한곳 아버지 집 을 늘 바라 보면서 날마다 ,
새 희망을 가지고 살아야 할것을 다짐해 봅니다 . 지금 내가 하나님 앞에서 , 삶 과 죽음 사이에서 해
야할 가장 중요한 일은 아마도 , 구원 받은 자의 수를 늘리는 것이란 생각이 들면서 ,지난시간 , 우리
목장에 목원수가 늘어난 것에 대해 감사함 을 느꼈습니다 . 이제는 , 그 구원의 완성을 위하여 , 하루
하루를 간절한 기도로 하늘 아버지께 아뢰는 그런 삶을 살게 되기를 소원 하면서 , 오늘 질문처럼 ,
내가 이땅과 죽음 이후의 삶을 위해서 준비해야 할것은 , 다름아닌 , 내 마음이사랑의 마음으로 변화
되는것 이었습니다 . 주님의 십자가 사랑을 늘 , 가슴에 담고 , 이땅에서 그 사랑을 실천하며 , 전하
는 그런 삶을 살게 되기를 두손 모아 기도 합니다 .
적용 : 천국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어떤 상황에서도 천국을 누리겠습니다 .
기도 : 주님 , 자기 자식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하던 아브라함도 죽음으로 하나님께로 갔습니다 . 주
님 , 이땅에서는 주님 주신 사명으로 살게하시고 , 이땅에서의 말씀의 순종으로 하여금 , 저 하늘에
나의 모든 것을 저축하며 살게 하소서 ...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