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얼마만큼의 믿음이 있느냐...!!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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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1.14
얼마만큼 믿음의 분량이 있느냐에 따라...!!<눅>4;31~44
내게 얼마만큼 믿음의 분량이 있느냐에 따라
거기에 어느 정도의 합당한 열매가 응답으로 이루느냐가 결정됨을 믿습니다.
말씀 묵상도 믿음이 있어야 하게 되는 것이고
또 믿음의 분량대로 묵상하게 되는 것이며
기도도 믿음이 있어야 하게 되는 것이고
또 믿음의 분량만큼 기도하게 되는 것임을 깨닫는 아침입니다.
물론 전제는 회개인데
이 회개도 나의 믿음의 분량만큼만 하게 되는 것이요
그 분량만큼의 회개에 합당한 삶을 사게 되고
하나님의 은혜도 그 만큼의 분량까지만 이루게 되는 게 아닌가 여겨집니다.
회개한 만큼만 나를 비우게 되고
회개한 만큼만 나를 변화시키고 회복되어 합당한 만큼의 그릇이 될 테니까요...
그 믿음의 분량으로
주님을 향해 문을 열게 되고 영접하지 아니하면 역사도 없다는 사실을 알았기에...
즉 예수님께서
예수님의 고향에서 역사하지 아니하심은 그들이 영접치 아니했기 때문이요
영접하지 아니함은 그들의 믿음이 없었기 때문이요
갈릴리 가버나움 동네에서는 많은 역사를 행하심은
그들 가버나움 동네 사람들이 믿음으로 예수님을 영접했기 때문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온갖 질병에, 중한 열병에 각종 귀신을 쫓아 내셨습니다.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그 권세와 권능의 역사는 지금도 일어남을 믿습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믿음의 분량대로 하나님의 역사가 지금도 일어남을 믿습니다.
다시 말하여
내가 믿는 만큼, 내가 믿고 구한 만큼 말씀의 권능과 권세가 임하고
성령의 역사가 일어남을 믿습니다.
때문에 지속적으로 끝까지 붙잡는 말씀은
내 마음에 소원을 허락하셨고 입술로 구함을 거절치 아니하신다는 말씀입니다.
나의 애굽에서 있었던
예전의 일, 옛적일은 기억하지 아니하며
오직 [예배 중심]의 삶을 살면서 여호와만을 기뻐하면
여호와께서 내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실 것이고
내 인생 길이 사막이요 광막한 광야라 할지라도
강과 새 길을 여신다는 언약의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면
기도한 대로 이루어 질 것을 믿습니다.=아멘=
또한 내가 꿈꾸며 기도하는 비전이
나의 유익이나 세상일로 구하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과 함께 꾸는 꿈이기를 소망하며 하늘의 것을 구하는 것이며
영혼 구원에 초점을 맞추고 초심을 잃지 아니하면서
입을 크게 벌리며
받을 그릇을 성숙하게 하며
믿고 구한 것은 이미 받은 줄로 아는 믿음으로
비록 더딜지라도 속히 이룰 것이니 기다리라 하신 말씀이 언약이니
그 말씀 붙잡고 기도할 것입니다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언약하신 주님이 언약하신대로 이루실 것이니
염려할 것이 없습니다. 근심할 것이 없습니다. 두려워할 것이 없습니다.
염려하면 근심만 쌓이고
기도하면 응답으로 반응하시는 여호와만을 믿고
나의 길을 여호와께 맡깁니다. 그리하면 여호와께서 이루실 것을 믿습니다.
마음의 생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 있다고 하셨사오니
감찰하시는 성령님께서 나의 회개할 맘을 허락하시고 나는 회개할 것이요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만 바라봅니다.
십자가 능력만을 소망합니다.
이것이 내가 드리는 믿음의 분량이요
믿음의 날개를 달아 주셨사오니 높이 날 것이며
멀리 보고 깊고 넓게 꿈을 꿀 것입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