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창24:50
"이 일이#65279; 여호와께로 말미암았으니 우리가 가부를 말할 수 없노라"
라반과 브두엘이 종의 말에 이렇게 답하고 있습니다.
직장에서#65279; 토요당직을 서고 방학때도 풀타임으로 일해서 힘들었지만,
토요당직비를 돈으로 준다는 말에 버거운 겨울방학을 버티고 있었는데,
"토요당직비를 돈으로 준다고 언제 그랬냐? "하면서,
그대로 나의 연가비가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서러운 비정규직 같으니 하면서 ```` 신세한탄에 스트레스까지 받으니
속에서 신물까지 올라옵니다.
그러다 오늘 말씀을 보니 "여호와께로 말미암았다고 "하시니~~~
이런 모든 일이 여호와께서 행하셨다는 생각에 다시 아이들을 잘 돌봐야 겠다는
생각이 나네요
저의 얄팍한 의로는 할 수 없사오니, 제게 주님의 결단을 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