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217
준비된 신부(창24:10~24)
아브라함의 종이 여호와께 기도 드리고 물 길러 온 소녀 리브가를 만나 여호와께 감사드리고 소녀의 집에 유숙하게 됩니다 --
준비된 신부를 만나러 가는 준비된 종 입니다
다시금 예배시간에 들은 성도의 수준은 담임 목사님을 넘어서지 못한다는 말씀 생각이 납니다
아브라함 아래 아브라함의 종 입니다
멋집니다
호랑이 아래 호랑이 나고 도깨비 아래 도깨비 난다는 세상 속담도 맞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셋팅과 계획아래 있는 일 이지만 감홍시 떨어지도록 기다리지 않고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 하는 종의 모습이 리브가 못지않게 아리땁습니다
종의 기도는 아브라함의 기도며 종이 받은 응답은 아브라함의 응답이며 종의 감사는 아브라함의 감사 입니다
주님의 일을 그리고 나의 사명을 감당 하면서 또 강단에서 부르짖는 목사님이 전하시는 말씀과 묵상하며 들려오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실천하고 순종하기 위하여 기도하고 또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하여 날마다 묻자와 가로되 하여야 하지만 늘 일을 저질러 놓고 하나님께 추인을 기다리는 나 이지만
늙은 종의 중심은 아브라함의 하나님 앞에 있으니 규수를 찿는데 조금도 헤매지 않고 일사천리로 일이 진행되어 지며 불 필요한 발품을 팔지않고 고 효율적으로 임무를 수행 합니다
광야 사십년도 훈련 입니다 훈련이 필요 없을 만큼 양육이 잘 되었다면 이스라엘 민족이 사십년 광야 생활을 하지 않았어도 되었을 것입니다
나의 광야같은 지금의 생활로 또 양육으로 아브라함의 종 같은 준비된 종의 자리에 갈 수 있기를 소망 합니다
아브라함의 준비된 종 입니다
양육 전심으로 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