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과의례
작성자명 [심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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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1.12
01/11(금)
눅3:18-38
세례는 아담 이후로 죄인인 모든 사람들이 반드시 받아야 하는 통과의례입니다. 그래야 죄의 용서함을 받고 구원받을 수가 있습니다. 세례는 구원의 시작입니다.
인간은 구원받아야 할 대상이며 존재입니다.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누구든지 구원을 받으려면 세례(침례)를 받아야 합니다. 물론 형식적으로 세례만 받는다고 구원을 얻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3:8)
예수님도 세례를 받으셨습니다. 세례를 받으실 필요가 없으신데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기도하십니다. 기도하신 후에 하늘 문이 열리면서 성령이 임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의 말씀을 듣습니다(3:20-21).
죄의 고백과 기도 그리고나서 하늘문이 열리면서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이와같은 통과의례가 세례를 받으신 예수님에게 나타나셨는데 감히 나에게도, 그것도 날마다 일어나기를 기대합니다.
이것의 시작은 세례로부터 출발합니다. 나는 이미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날마다 마음으로 세례를 받고자 합니다. 세례가 무엇인지 이 진정한 성경신학적인 세례(침례)의미를 제대로 알고(로마서) 통과의례시 제대로 적용할 때면 내 자신의 기도가 달라지는 것을 봅니다.
세례받으시고 기도하시자 성령이 임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됩니다.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세례는 죄인이나 받는 것인데 죄도 없으신 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시다니요.
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신 것은 아담 이후의 모든 인류의 죄를 대신 짊어지시기 위해 세례를 받으셨으니 우리 하나님 얼마나 기쁘하셨겠습니까?
주여, 아침마다 세례받게 하소서, 세레받으실 필요조차 없으시 주께서도 몸소 세례받으셨는데 이 죄인이야 말해무삼하겠습니까.
주여, 금일 이후로 이 죄인을 다스려주시기만을 간구합니다. 내 죄를 담당하신 주여, 이 죄인을 다스려주소서, 다스려주소서. 이 기도를 잊지 않기 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