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215
아름다운 죽음(창23:1~20)
사라가 백이십칠 세를 살다가 죽으니 아브라함이 애통을하고 헷 족속에게 매장지를 사려하니 헷 족속이 댓가를 받지않고 주겠으니 마음에 드는 곳을 하라고 하지만 은 사백세겔을 주고 막벨라 매장지를 사서 장사를 지냅니다 --
나는 당신들 중에 나그네요 거류하는 자로다 하는데 주여 당신은 우리 가운데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라 합니다
우리도 이땅에 거류하는자요 나그네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존재가 높이 존경을 받고 있으나 아브라함은 일어나 그 땅 주민 헷 족속을 향하여 몸을 굽히고 말을 합니다
겸손 하기는 쉬우나 낮아지기는 어렵습니다
헷 족속과 아브라함의 대화에서 아브라함이 얼마나 영육간 모범이며 잠시 머무는 자리에서도 자신의 본분을 다 하며 지역민들과 유대를 가지고 관계와 질서에 충실 했는가를 볼 수 있습니다
사라의 매장지로 막벨라 굴을 매입 하였지만 결국은 가족의 무덤으로 사용 되어지고 매장지를 기부하겠다는 에브론도 동족이 다 듣는데에서 매장지를 드리겠다 하는데 관계의 사랑과 이해와 양보와 배려 희생 등등의 힘이 보여 집니다
그리고 은 사백세겔을 지불하고 매입하는 모습에서 대접받는 윗 사람으로서의 아브라함이 위 아래 질서에 많이 충실 했음을 그리고 헷 족속이 우리의 묘실 중 맘에 드는 곳 이디라도 사용 하라는 말을 보고도 알 수 있습니다 윗 자리에 있는 아브라함이 위 아래 질서를 잘 지키고 살았던 모습입니다
높지만 낮은 자리에서 정착민들과 유대를 가진 아브라함 입니다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아브라함의 삶이 너무 아름다워 보입니다
아름다운 삶입니다
가족들에게 더 낮아지겠습니다